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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5년 4월 13일 말씀

 

2015년 4월 12일 정명석 선생 설교문에서 정리

jmsjmscgm@gmail.com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부활에 대해 설교하겠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부활'은 ‘육신이 죽은 자’를 두고 한 말이 아닙니다.

‘영’을 두고 한 말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3절 이하를 보면, 썩을 것이 썩지 않음을 입고, 죽을 것이 죽지 않음을 입는다고 했습니다. 썩을 것, 죽을 것은 ‘육’이요, 썩지 않을 것, 죽지 않을 것이 ‘영’입니다. '육'이 구원자를 믿고 성삼위를 사랑하며 구원자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순종함으로 인해 '영이 부활되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면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했습니다.

'육'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영'과 함께 변화되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것’을 '부활'이라고 했습니다.

'부활'은 ‘변화’입니다. '부활'은 ‘죽은 자가 살아난다.’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죽은 시체’가 살아나는 것이 아니고, ‘사망권에서 죽어 있던 자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의 말을 듣고 행하며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여 그 육신의 생각과 행실과 영혼이 살아난 것’을 두고 “살아났다. 부활됐다.” 합니다.
 

구약 때는 ‘하나님이 보낸 모세’를 믿고 따르며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주신 말씀’을 믿고 행한 자들이 육도 영도 '구약권 부활'을 이루었습니다.

진실로 믿고 따르고 행한 자들만 부활되었습니다.

신약 때는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산 자들은 모두 육의 생각과 행실과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살아나는 '신약권 부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무조건 믿고 따르는 자들이 '신약권 부활'을 이룬 것이 아니라 역시 진실로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행한 자들만 '신약의 변화와 부활'을 이루어 살아났습니다.
 

이 시대 성약 때는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시대 구원자’를 믿고 따르며 ‘성자가 그를 통해 주신 말씀’을 믿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해야 합니다. 더불어 ‘성삼위가 보낸 자와 일체 되어 산 자들의 육과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부활되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이 시대 부활은 '휴거의 부활'이다.” 하셨습니다.

이 시대 역사로 온 자들은 '성자의 재림'을 맞고 '신부'로 부활됐으니 '휴거된 자'로 살아난 것입니다.

이 시대 역사로 와서 절대 하나님 사랑, 성자 사랑, 성령님 사랑, 보낸 자 사랑하고,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 주신 진리의 말씀을 듣고 순종한 자들은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왔고, '신부'로 부활되었고, 영이 휴거를 이루었습니다.


태아는 엄마의 배 속에서 지체를 형성하면서 크다가 때가 되면 세상 밖으로 나옵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할 일을 정상적으로 열심히 행하면, 때가 됐을 때 ‘영’이 생명권으로 나와서 부활됩니다.

시대에 따라 ‘부활의 차원’이 다릅니다.  '구약'은 ‘하나님이 종이 되는 부활’이고,  '신약'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부활’입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하나님을 믿으면 나와 같이 아들이 되리라.” 했습니다. 그 말씀과 같이 '예수님을 중심한 신약의 부활'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부활입니다.
 

성약역사에서는 '휴거 부활'을 이룹니다. '휴거 부활'이 더 이상 없는 마지막 첨단 부활로서 성삼위의 신부가 되는 부활입니다. '이 시대 역사' 때는 삼위일체 중의 성자가 ‘이 시대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오셔서 그를 통해 ‘신부로 부활되고 휴거되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고로 그 말을 듣고, 구원자를 믿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일체 되어 살면,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인 ‘신부’로 부활되고, 그로 인해 휴거되어 '천국'을 차지하고, '천국'에 가서도 최고의 천국인 '황금성'에 가서 영원히 ‘신부’로서 사랑받으며 살게 됩니다.

 

우리들도 매일 ‘휴거의 삶’을 살아야 휴거됩니다. 밥을 할 때 다 될 때까지 하듯이, 화장할 때 끝까지 하듯이, 밥을 먹을 때 끝장나게 먹듯이, 옷을 입을 때 끝까지 다 입듯이, 우리들도 매일 해당되는 말씀을 듣고 끝까지 행하며 ‘휴거의 삶’을 살아야 휴거되고, 휴거된 자들은 더 얻고 누리며 살게 됩니다.
 

'휴거'는 ‘사랑’으로 됩니다. 행하는 자는 쉽습니다. 안 하는 자는 어렵습니다.

휴거된 자가 지구 세상에서 최고로 큰 자이고, 영원히 영광을 받을 자이고, 영원한 권세와 사랑의 천국인 '황금성'을 차지하는 자입니다.
 

'이 시대 부활'입니다. 이 시대 부활은 '휴거 부활'입니다.

섬사위가 보낸 이 시대의 사명자를 믿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신부로서 삼위일체를 사랑함으로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벗어나 '신부급 부활'을 이룬 자들이 각자 자기가 처한 데에서 더 행하여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이 시대에 해당한 휴거부활을 이루기를 성삼위의 사랑으로 축원합니다.

 

+ 본문의 '성자(聖子)'란 하나님의 독생자로서, 창조주 삼위일체(三位一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중 한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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