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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6년 3월 21일 말씀

 


본 설교는 2016년 3월 20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를 핵심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개성’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쉽게 이해하도록 말해 줄게요.


비행기, 열차, 자동차, 자전거는 ‘같은 교통수단’입니다. 그러나, 각각 완전히 다릅니다. 칼, 톱, 대패는 ‘똑같은 쇠로 만든 도구’이지요? 그러니 각각 완전히 다릅니다.

사람도 ‘얼굴과 몸의 구조’는 다 같지요?
모두 눈 두 개, 코 한 개, 입 한 개, 귀 두 개,
팔 두 개, 다리 두 개... 이렇게 ‘구조’가 같습니다.
그러나 ‘생각하는 바’가 다르니, 구조는 같아도 사람마다 완전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한 나라, 한집에서 같이 살아도 각자 ‘생각하는 바’가 다르니, 다 다릅니다.

겉으로 그냥 봐서는 ‘저 사람의 생각’이 자기 생각과 별 다를 바가 없는 것 같지만,
막상 자기 자유의지대로 행하는 것을 보면
행하는 것이 다르고 희망하고 추구하는 것이 전혀 다릅니다.

 

자기는 ‘금장 시계’를 원하여 상대에게도 ‘금장 시계’를 선물한다고 하니,
상대는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같이 생각이 다릅니다. 원하는 것, 희망하는 것, 추구하는 것이 다릅니다.
곧 개성이 다릅니다. 더 자세히 말씀하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각 사람은 몸도 ‘개성’대로 존재합니다.
또한 사명으로 봐도 ‘개성’대로 다릅니다.

사람들은 ‘얼굴과 몸의 구조’는 같지만, ‘얼굴 모양, 몸의 형상’은 개성대로 다릅니다.
이와 같이 생각도 개성대로 다릅니다. 타고난 것도 다릅니다.
이에 따라 전능하신 하나님이 기르시는 것도 다릅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것도 다릅니다.

 

한 어머니의 태에서 태어난 형제라도 각각 생각도 다르고, 생활도 다릅니다.
한 가정에서 같이 살면서 같은 밥을 먹어도 각각 생각도 다르고, 행위도 다르고,
각자 행하는 위치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릅니다.

이는 ‘개성’이 다르기 때문이며, ‘삶의 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 형제라도, 한 가족이라도, 한 나라에서 살더라도

각자 ‘생각하는 것, 행하는 것, 행하는 위치, 하는 일’이 다르지 않다면

지구 세상의 모든 인생들이 존재하지 못합니다.

 

모두 ‘같은 것’을 생각하고 행하고,
모두 ‘같은 위치’에서 ‘같은 일’을 하면 존재할 수 없습니다.

각자 ‘개성체’로 존재하기에,  모두 자유롭게 ‘자기 희망’을 이루면서 존재합니다.

 

그냥 일반적으로 보면 “모든 사람들은 다 비슷하다.” 합니다.
육적으로 보면 그러합니다.

영적으로 보면 자세히 보니, 각자 ‘개성’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성경 이사야 11장 6~8절을 보면

하나님은 이상세계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이 땅에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오면 양과 염소와 송아지와 독사와 사자들이
그를 중심하여 모두 하나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곧 양 같은 사람, 염소 같은 사람, 송아지 같은 사람, 독사 같은 사람, 사자 같은 사람 등 각 개성체들이 주 안에서 모두 하나 된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따르는 자들’을 ‘양 떼’에 비유하며, 자신을 ‘목자’라고 하셨습니다.

양 떼들을 보세요. 우리 안에 있는 양들도 각각 개성대로 있습니다.

어떤 양은 물을 마시고, 어떤 양은 먹고, 어떤 양은 잠을 자고, 어떤 양은 놉니다.

목자는 양 떼를 인도할 때 전체를 하나로 모아 안전한 우리에 넣어 주고,
그 안에서 각각 ‘개성’대로 존재하게 해 줍니다.


인생들도 그러합니다. 주 안에서 하나로 모이게 하되, 그 안에서 각각 ‘개성’대로

사명을 맡기고 각각 ‘개성’대로 이끌어 줍니다.

 

오늘은 “사람은 ‘그 사람이 그 사람’인 것 같지만, 자세히 영적으로 보면 ‘개성’대로 다 다르다.“ 고 말씀했습니다.

 

세계 모든 사람들도 그러하며, 섭리인들도 그러합니다.
다만 머리인 주를 중심하여 ‘뜻이 하나’라는 것입니다.

 

지금이 매우 중요한 때입니다.

주를 중심해서 ‘개성’대로 사명을 하고 일을 하면서
모두 하나 되어 행하며 ‘뜻’을 이루어 나가기 바랍니다!

 

이 말씀에 해당되는 ‘최고 큰 비밀 하나’를 말해 주겠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절대 일체’입니다.
그러나 ‘개성으로 일체’입니다.

이 말은 ‘일체’ 되었지만, 하는 일은 ‘개성대로 각각’이라는 말입니다.
고로 먼저는 의논하여 하나 되고, 행하실 때는 ‘개성’대로 ‘각각’ 하십니다.

 

눈, 귀, 입은 ‘일체’입니다. 그러나 ‘개성’대로 ‘각각 다른 기능’을 합니다.
그러나 서로를 위해 절대 하나 되어 합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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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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