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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6년 3월 14일 말씀

 

 

본 설교는 2016년 3월 13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를 핵심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우리의 생명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십니다.

오늘은 생명의 시작과 끝, 근원이신 성삼위의 역사와 이시대 섭리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삼위일체 성자(하나님의 아들)는 신약 때 ‘예수님’을 쓰시고 오시어

 

<빌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요1: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 하신 하나님이


예수님이 인류의 죄를 대속하고 돌아가시는 날 하늘로 승천하셨습니다.

 

<행1:9>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그리고 “다시 오겠다.” 약속하셨습니다.

 

<마 24: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오리라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펴시다가 성경에 예언된 ‘재림의 때’가 되어 다시 오십니다.

 

성자는 선생을 어릴 때부터 키우고 가르치셨고, 서른네 살이 되던 해부터
이 시대 복음 역사를 펴게 하셨습니다.

성자는 ‘이 시대 구원과 평화’를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선생이 태어난 1945년, 이때까지 한국은 40년 동안 ‘일제 강점기’에 있었습니다.

이 해인 1945년 8월 15일에 한국은 탕감을 벗어나 일제 강점기에서 ‘해방’됐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평화의 시대’가 왔습니다.

 

그리고 같은 해인 1945년 10월 24일 세계 평화 기구 UN이 창설됐습니다.

UN 설립의 목적은  전쟁 방지, 평화 유지, 군비 축소, 국제 협력 등 전쟁을 종식시키고 세계평화를 실현하기 위해서 입니다. 또한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제2차 세계대전도 같은 해인 1945년 5월에 종식됐습니다.

이 시대 구원의 사명자가 태어나고, 성자가 이 땅에 오시고,
하나님께서 이 땅에 ‘새 역사’를 시작하시니,한국과 세계에 ‘평화의 물결’이 일어났습니다.

 

일본이 왜 40년 동안 한국을 안 풀어 주다가 1945년에 놔줬는지, ‘근본의 답’으로 풀어야 됩니다.

하나님 역사의 때가 되어야 하고, 민족의 형벌 기간이 끝나야 됩니다.

그 후 하나님은 시대 사명자를 보내십니다.

하나님이 ‘사명자’를 보내면, 먼저 ‘민족 구원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다음에 세계에도 ‘평화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400년 동안 노예 생활을 할 때도
하나님은 그렇게 역사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400년 동안 이집트를 벗어나기 위해 그리도 몸부림쳤지만 안 됐습니다. 이집트는 절대로 그들을 놔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민족 형벌 기간 400년이 지나니,
하나님은 ‘구약의 구원자 모세’를 보내셨습니다.

때가 되고, 형벌 기간이 지나고, 하나님이 구원자를 보내시니
하나님이 일사천리로 틀고 막으면서 강권적으로 역사하시어
결국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석방되었습니다.

절대 ‘하나님의 때’가 돼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구원의 사명자’를 보내셔야 됩니다.

 

성자가 세계의 극적인 전쟁도 멈췄습니다. 그냥 놔두면 끝이 없습니다.

항상 하나님은 40년, 400년, 4000년이라는 민족과 세계 형벌 기간을 정하시고,
그 기간이 끝나면 ‘거기에 해당되는 구원의 사명자’를 보내어 표가 나게 ‘평화의 역사’를 행하십니다.

 

한국이 해방된 후, 성자는 선생을 키우고 가르치셨습니다.

그리고 선생이 서른네 살이 되던 해, 세상에 ‘시대 복음’을 전하여 ‘새 역사’를 펴게 했습니다.
37년 동안 ‘시대 복음’을 전하게 하셨고, 점진적으로 ‘휴거(하나님의 말씀을 행함으로 영혼이 하늘의 형상으로 변화하는 것, 영의 구원)’를 준비시키셨습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최고 창조의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란,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아담과 하와 때부터 시작한 종교 역사, 구원역사를 6000년 동안 진행하신 목적’입니다.

 

사탄은 “절대 안 된다.” 하며 막고 방해했지만,하나님은 정녕코! 행하시고 ‘목적’을 이루셨습니다.

 

사탄은 왜 사탄이 되었고, 왜 그리도 하나님의 뜻을 반대했을까요?

천사들은 ‘하나님의 자녀 입장’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원하시는 사랑’은 그 위의 단계입니다.

자녀급 차원의 사랑이 아닌, 뜨거운 사랑을 주고받으며 사랑할 대상을 원하셨습니다.

고로 ‘삼위의 형상을 닮은 대상’을 창조하고자 하셨습니다. 그것이 곧 ‘인간’입니다.

이때 ‘루시엘과 몇몇 천사들’은 반대했습니다.

“안 돼요. 우리가 그렇게 사랑할게요.” 했지만, 어떻게 ‘자녀 입장의 천사들’을 데리고
‘사랑의 대상’을 만들어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기어코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體)가 될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시고,그 육을 통해 영이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도록
먼저 긴긴 세월 동안 인류를 키우셨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어 종교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구약 - 신약 - 성약(성약:약속을 완성한다_약속이 이뤄지는 새시대) 3단계에 걸쳐 역사하십니다. 

창조 목적을 이뤄야 하나님이 계획하신 대로 인간을 구원하여
인간의 영혼이 비로소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됩니다.

 

구약 - 신약 - 성약은 모두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러나 ‘말씀의 차원, 구원의 차원’이 다르고, ‘그 시대마다 보낸 사명자’가 다릅니다.

구약은 ‘종 같은 사랑의 대상’을 만들고, 신약은 ‘형제 같은 사랑의 대상’을 만듭니다.

여기까지 하면, ‘자녀급 사랑’만 하게 됩니다.
그러면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실현할 수 없습니다.

 

하니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려면,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신약 차원에서 더 새롭게 거듭나야 자녀 차원을 넘어 사랑의 대상이 됩니다.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 때가 되어 성삼위의 성자는 재림하셨고,
이 땅에 시대 사명자가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자가 ‘그 육’을 쓰고 새로운 역사 ‘성약’을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에 ‘신부급 말씀’을 주며 이 땅에 신부역사를 펴고 계십니다.

이 시대에 성삼위께서 어떠한 역사를 인류역사에 펴고 계시는지

알고, 따르기 바랍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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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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