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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2년 7월 17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하나님과 성령님이 너와 함께 행하신다

 

 

 

 

[창세기 28장 15절]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여호수아 1장 7-8절]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전도서 4장 9-12절]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마태복음 22장 37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성경역사를 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류가 서서히 발전하게 하시고,

때가 되었을 때 하나님을 믿게 하여 ‘구원역사’를 펴셨습니다.

 

구원역사의 시작은 ‘아담과 하와 때’부터였습니다.

 

아담과 하와 이후, 때를 따라 ‘중심인물, 사사, 선지자들’을 보내어

사람들을 구원하는 ‘구원역사’를 펴셨습니다.

 

이후, 때를 따라 ‘메시아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시고,

역시 사람들을 구원하는 ‘구원역사’를 펴셨습니다. 

 

구약부터 신약까지, 그리고 이 시대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구원역사가 펼쳐져 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성경역사’입니다. 

 

구원역사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사람이 태어난 목적’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구원역사는 ‘자기가 태어난 목적을 이루는 일’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구원을 이뤄야 ‘자기가 태어난 목적’도 이루고, ‘하나님의 창조목적’도 이룹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살 때, 곧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살 때 ‘구원’을 이루고,

성경에서 말하는 ‘이상세계’를 이룹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살지 않으면

하나님이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뜻을 벗어나서 살게 됩니다.

 

그때 ‘죄’를 짓게 되고, 자꾸만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게 됩니다.

이때 하나님은 ‘회개’하게 하십니다.

 

회개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뉘우치고,

다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벗어나서 죄 가운데 살 때,

하나님은 우리를 ‘회개’하게 하고

다시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게 하며 구원하십니다.

 

구원을 받으면, 그 표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살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고 사는 것이 곧 ‘구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게 하십니다.

 

구약시대에는 ‘구약’대로 목적을 이루고,

신약시대에는 ‘신약’대로 목적을 이루고,

이 시대는 ‘이 시대’대로 목적을 이루어 가십니다.

 

하나님의 역사이기에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하지 않으면

그 뜻도 목적도 이룰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본문 말씀에도 하나님의 역사이니, 반드시 ‘택한 자들’과 함께 행하신다.

너희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행하여라.

그러면 정녕코 너희와 같이 역사를 이루리라. - 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도 사람이 태어난 목적도 구원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그러니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품고’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우리와 늘 함께하십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것이니, 반드시 끝까지 함께하십니다.

 

매일 이것을 잊지 않고 살아야 좌절하거나 쓰러지는 순간에도 일어나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게 되고, 항상 하나님과 성령과 함께 행하며 살게 되고,

그러므로 매일 ‘구원의 삶’곧 ‘뜻을 이루는 삶’을 살게 됩니다.

 

과거도 중요하고, 과거 역사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지금!! 우리와, 너와 함께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성령님이 함께하시는 지금’이 그렇게도 중합니다.

 

또한 성자도 늘 함께하시고, 예수님도 함께하시고,

천사들도 시중을 들며 함께 행합니다.

 

이렇게나 함께해 주는데,

자기 혼자 있다고 외로워하고 쓸쓸해하고, 자기 혼자 한다고 낙심하고 두려워하면,

지극히 육적인 생각으로 빠지게 됩니다.

 

그러니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는 것도 힘들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사는 것도 의미가 없고,

생각도 행실도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십니다. 성령이 말씀하시고 행하십니다.

 

자기를 통해 말씀하시고,

그때마다 합당한 자에게 사명을 주어

그를 통해 말씀하시고 행하십니다.

 

이렇게 늘 함께하십니다. 이것을 꼭 깨달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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