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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2년 6월 5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하나님의 행하심을 깨달아라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시편 49편 20절]

 

지혜 있는 자들은 이러한 일들을 지켜 보고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깨달으리로다

[시편 107편 43절]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 주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전심으로 지키리이다

[시편 119편 34절]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하게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다니엘 12장 10절]

 

 

 

오늘 말씀의 주제는 “하나님의 행하심을 깨달아라.”입니다.

 

시대 본문 말씀을 보면,

 

자기가 행한 일을 두고

왜 그렇게 했는지 깨달으려고 해야만 깨달아진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 하나님이 자기와 같이 행해 주신 일은

 

자기가 ‘왜 그렇게 했는지 깨달으려고 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깨닫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의 뜻이 있어 ‘너와 함께 행한 일’도

네가 깨달으려고 하지 않으면 모른다.

 

너도 나를 사랑하고 나도 너를 사랑하는데,

나 여호와가 당연히 ‘너’와 같이 행하지 않겠냐.

 

사랑하며 같이 사는데,

왜 나 여호와의 행함을 깨닫지 않고 그냥 지나가느냐.

 

앞의 것을 ‘왜 그렇게 했는지’ 깨달으면,

그다음 것도 그와 같이 연결해서 깨달아진다.

 

다시 말해서 지금 한 일에 ‘나 여호와가 함께한 것’을 깨달으면,

그다음 일도 ‘그와 같이 함께한다는 것’이 깨달아진다.”하셨습니다.

 

이해하게 쉽게 예를 들어서 설명해 주겠습니다.

 

한 사람이 길을 가다가

평소에 다니던 길이 아닌 다른 길로 가게 됐습니다.

 

그 길로 가다가 어떤 사람을 만나서 대화하게 됐는데,

그 사람과 대화하던 중에 자기가 고민하던 문제가 풀렸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그 사람을 만나게 해주신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평소와 다른 길로 간 것은 ‘전초’이고,

그 사람을 만난 것은 ‘실제’입니다.

 

‘내가 왜 이 길로 가지?’ 하고 깨달으려고 해야.

‘하나님이 ‘이 길’로 가게 하셨구나!’ 하고 깨달아지고,

 

그와 연결해서

‘하나님이 이 사람을 만나게 하셨구나!’ 하고 깨달아집니다.

 

이와 같이

오늘 자기가 한 일을 돌아보면서 ‘왜 그렇게 했는지’ 생각할 때,

 

그다음도 연결돼서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의 행하심을 깨달으려면,

뇌를 열고 깨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마음과 생각,

곧 뇌에 ‘가장 많은 깨달음’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항상 네 마음과 생각을 열고 깨어 있어라.

 

그래야 나 여호와가 ‘깨달음’을 전달해 줄 때 깨달을 수 있다.

 

스마트폰도 켜 놓지 않으면 아무리 연락해도 받을 수 없듯이,

 

뇌 스마트폰도 열어 놓지 않고 깨어 있지 않으면,

나 여호와가 주는 깨달음을 받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항상 뇌 스마트폰을 열어 놓고 깨어 있어야,

하나님이 ‘깨달음’을 전달해 주실 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사람끼리 ‘스마트폰으로 통화’하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뇌 스마트폰으로 소통’하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뿐 아니라,

 

생활 속에서 항상 ‘하나님과 성령님’을 부르면서

뇌로 마음으로 생각으로 통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수시로

우리의 마음, 생각, 뇌 스마트폰으로 ‘전할 것’을 전하십니다.

 

하나님은 오늘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는 ‘특별한 때’만 나타나지 않고,

너를 사랑하여 ‘늘’ 함께하는데 왜 깨달으려고 하지 않느냐.

 

깨달으려고 해야 깨달아지지, 그냥은 깨달아지지 않는다.

 

뇌를 열어 놓고 깨어 있어야, 깨달아진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의향을 깨달으려고 해야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으려고 해야 깨달아집니다.

 

삶 속에서 계속해서 깨달으려고 하면 깨달아지니,

하나님과 성령님을 부르고 찾고 기도하기 바랍니다.

 

그래야 삶 속에서

‘그와 같이 하나님이 함께하셨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개인의 삶 속에서도,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회사에서도, 교회에서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삶을 깨닫고,

연속해서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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