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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2년 5월 22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하나님과 일체 된 삶

 

 

 

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마태복음 5장 47~48절]

 

 

20. 그 청년이 이르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온대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22.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마태복음 19장 20~22절]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로마서 7장 24~25절]

 

 

 

오늘 말씀의 주제는 하나님과 일체 된 삶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생각하기를

 

“나는 언제쯤 고생을 안 하고 고통 없이 살아갈까?” 합니다.

 

이에 하나님은 대답해 주시기를

 

“어떤 사람이든지 나 여호와 앞에 온전하기까지는

‘고생’을 하고 ‘고통’을 겪게 된다.

 

그러므로 고생을 안 하고 고통을 안 겪고 편안하게 살려면,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서

나 여호와와 일체 된 삶을 살아라.” 하셨습니다.

 

온전한 자는 온전한 자와 하나 됩니다.

 

자기가 ‘온전’해야,

온전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됩니다.

 

사랑의 근본자이신 하나님과 성령님을 참으로 사랑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하나 되고 일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된 자는 ‘온전한 자’라고 합니다.

 

온전하여 하나님과 일체 된 자는 고통이 없고, 평안합니다.

 

영의 세계에서도 영이 완성되어 온전해지기까지는

 

자기 위치에서 ‘고생’을 하고 ‘고통’을 겪으면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기 위해 ‘의’를 행하면서 살아갑니다.

 

영을 온전하게 만들면, ‘온전한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면 그 영은 ‘고통’도 ‘고생’도 끝납니다.

 

육의 세계에서도

육이 완성되고 온전해지기까지는 ‘온갖 고통’을 겪습니다.

 

그러다 육이 온전하게 살아서 하나님과 일체 되면,

‘고통’과 ‘고생’은 끝나게 됩니다.

 

온전(穩全)이란, 사람으로서 하나님같이 온전하여 하나님과 일체 된 것을 말합니다.

 

집을 짓는 자가 집을 짓고 살 때까지는

‘집을 짓는 고생’도 하고 ‘고통’도 겪듯이,

 

사람도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 때까지는

그로 인해 ‘고생’도 하고 ‘고통’을 받게 됩니다.

 

어린아이가 성장하여 걸어 다니기까지는

‘기어 다니는 고생’을 하고 ‘고통’을 겪습니다.

 

커서 걸어 다니게 되면, ‘기어 다니는 고통’은 끝납니다.

 

이와 같이 온전할 때까지는

‘온전하지 못함으로 인해 오는 고통’을 겪게 됩니다.

 

종교 역사적으로

구약은 ‘소생하는 시대’였고,

신약은 ‘장성하는 시대’였습니다.

 

이 시대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완성하는 시대’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종교 역사적으로도, 섭리사적으로도, 각 개인도

 

온전하게 완성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기까지는

‘과정 중에 겪게 되는 고생과 고통’이 있다.

 

온전하게 완성해야 ‘문제’가 생기지 않으니,

‘그로 인한 고생과 고통’ 없이 살 수 있다.” 하셨습니다.

 

과일나무의 과일도

완전하게 익고 커서 주인이 따서 집으로 가져다 놓기 전까지는

성장하면서 ‘비바람’을 맞고 커야 됩니다.

 

사람도 그러하고,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영원하신 존재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없으면,

인간은 ‘육신에서 끝나는 허무한 존재’에 불과합니다.

 

세상에 살 때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여 구원받고 살지 못하면,

인간의 육신에서 끝나게 되니, 참으로 허무합니다.

 

그러므로 절대로,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마음과 정신과 생각에서 꼭 잡고 살지 않으면,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다 흐트러져서 살게 됩니다.

 

사람을 중심한 모든 만물은 ‘물질의 존재’입니다.

 

물질의 존재는 아무리 아름답고 신비해도

‘잠시 폈다가 지는 꽃’과 같습니다. 고로 영원하지 못합니다.

 

육신도, 지구 만물도 ‘세상에서 존재하는 때’가 끝나면,

‘그 주관권’에서 같이 끝나 버립니다.

 

만일 생명의 유전자인 정자와 난자가 결합되지 않으면

그 유전자는 ‘무(無)’로 끝나고 말듯이,

 

인간이 영원한 존재자 하나님과 일체 되어

온전하게 결합되지 않으면,

 

우리의 육과 영의 생명은 ‘무(無)’로 끝나고 말게 됩니다.

 

자기 육과 혼과 영이 일체 되어 살듯이,

 

영원한 존재자 하나님과 자기 육과 영이 일체 돼야,

영이 ‘영원한 생명’이 됩니다.

 

사람이 ‘영원토록 존재’하며 기쁘게 살려면,

온전하게 행하여 영원하신 하나님과 일체 되어 살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영이 지옥에 가서 ‘영원토록 고통’받고 살게 됩니다.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며 하나 되어 사는 자들은

 

그 얼마나 중하고 귀한 삶을 살고 있는지 ‘가치’를 알고, ‘믿음’을 지키고 살아야 됩니다.

 

세상의 것을 다 몰라도,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면서 산 자는

 

그 영이 ‘천국’에 가서 영원토록 사니,

최고의 삶을 산 자입니다.

 

영원토록 기쁘게 사는 삶을 이루기 위해

누구나 과정 가운데 ‘고생’도 하고 ‘고통’도 겪게 됩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하나님을 끝까지 믿고 사랑하며 살아야,

 

영원토록 고생도, 고통도 없는 천국에서

삼위와 ‘영원토록’ 사랑하며 살게 됩니다.

 

요한복음 15장 5절에 예수님도 말씀하시기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누구든지 내 안에 거해야 ‘열매’를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느니라.

 

내 계명을 지켜 행함으로 ‘내 안’에 거하면,

나와 하나 되고, 하나님과 하나 된다.

 

그로 인해 사망에서 나와 영생을 얻게 되어

천국에서 영원토록 살게 된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듣는다고 ‘하나님과 일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창조 목적을 이루고,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해야 ‘하나님과 일체’ 됩니다.

 

육도 영도 깨끗해야,

‘하나님’을 보게도 되고 ‘하나님과 일체’도 됩니다.

 

깨끗하게 하려면, 저마다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죄의 가짓수는 ‘수천 가지’입니다.

그러니 죄를 안 짓고 살 수가 없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회개하면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번’까지도 용서해 준다고 하셨습니다.

 

생활 속에 ‘죄가 되는 것들’이 껴 있으니,

죄를 피해 살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죄를 짓고 싶지 않아도 짓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도바울은 로마서 7장 22절 이하에 말하기를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지켜 행하고,

육신으로는 ‘죄’를 짓게 되니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했습니다.

 

생활 속에 ‘죄’가 껴 있으니,

 

죄를 배우고 ‘죄에 대한 것’은 아예 행하지 말아야 되고,

매일 회개해야 됩니다.

 

 

 

 

하나님께 어려운 일을 해결해 달라고만 하지 말고,

저마다 자기 할 일을 하고, 행실을 깨끗이 해야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 : 자기를 온전하게 만드는 일을

전적으로 행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희망’을 가지고 행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만 쳐다보고 행하시는데,

 

우리 육도 마음도 생각도 혼도 영도 썩고 죽어 가면, ‘희망’이 없으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참으로 돕고 함께해 주시며 ‘희망’을 주시니,

 

우리도 더욱 온전하게 행함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된 삶을 살면서

‘희망’을 드려야 됩니다.

 

저마다 ‘무엇을 행해야 온전해지는지’ 깨닫기 바랍니다.

 

기도하면서, 말씀을 들으면서 ‘온전하지 못한 것들’을 깨닫고,

평소에 생활 속에서 꼭 고치고 행해야 됩니다.

 

성령님도 깨닫도록 감동을 주실 것입니다.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된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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