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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2년 5월 8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나 여호와가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11.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라

 

12. 네가 찾아도 너와 싸우던 자들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너를 치는 자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같이, 허무한 것같이 되리니

 

13.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14. 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니라

[이사야 41장 10~14절] 

 

 

 

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이사야 43장 1~2절] 

 

 

 

 

하나님이 “내 사랑하는 자야, 참으로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말씀하심은

 

기도의 약속대로 참으로 도와주겠다고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도와준다고 하신 말씀은

진실로, 절대 도와주겠다는 심정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참으로라는 말은 어떤 일이 있어도라는 말입니다.

 

참으로 내가 너를 도와주겠다는 말씀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어떤 일이 있어도 도와주시겠다는 표현의 말씀입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살아가면서 걱정과 염려와 두려운 일들이 많습니다.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살면서 ‘각종 어려움들’이 있을 때,

오직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간구하니,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네가 나 여호와에게 눈물과 심정을 태우며 간구하니,

그 진실한 모습을 보고 나 여호와가 돕겠다.”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너는 내 것이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것이라는 말씀을 하시면, 이는 ‘최고 기쁜 말’입니다.

 

“전지전능한 나 여호와가 네 주인이니, 

뺏기지도 않고 꼭 잡고 도우며 같이 행하겠다.”라는 말씀입니다.

 

5월 8일 주일은 ‘어버이 날’입니다.

 

부모는 자녀를 낳고,

자신이 죽을 때까지 ‘자녀를 돕는 일’을 합니다.

 

자식들이 어리나 크나,

죽을 때까지 ‘참으로’ 돕고 함께하며 사랑해 줍니다.

 

하늘의 부모이신 하나님과 성령님도 그러하시고,

자기를 전도하고 기른 신앙의 부모도 그러합니다.

 

하늘의 하나님과 성령님은 ‘영의 부모’가 되시고,

땅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육신의 부모’가 됩니다.

 

모두 하늘의 부모와 땅의 부모에게

감사하고 효도하며 ‘은혜 갚는 생활’을 하고,

 

자기 영을 위해 수고해 주는 신앙의 부모에게도

‘그 은혜’를 잊지 말고 걱정을 끼치지 말고 살기 바랍니다.

 

부모님이 죽기 전에 ‘그 영과 육’을 위해 기도도 해 주고,

‘영원한 하늘나라’에 가게 전도하여 효도해야 됩니다.

 

세상을 떠난 부모님을 위해서는

하나님께 ‘그 생명’을 부탁하며 기도해 줘야 됩니다.

 

이것이 ‘최고의 효도’이자, ‘영원한 효도’입니다.

 

하늘의 영의 부모, 하나님과 성령님께도

미련 없이 사랑하고 영광 돌리면서 걱정 안 되게 살아야 되고,

 

땅의 부모님에게도 자녀로서 미련 없이 위해주고 섬겨주고

고마워하며 대해 드려야 됩니다.

 

하늘의 영의 부모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육신을 낳고 길러 주시고 도와주신 땅의 부모님과

전도하여 길러 준 신앙의 부모에게 감사의 인사를 합시다.

 

오늘 하나님이 하신 말씀,

“사랑하는 자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하셨으니,

 

굳건한 믿음으로 감사 감격하며 ‘그 심정’을 알아 드리고,

‘담대하게’ 행하기를 바랍니다.

 

성령님도 ‘감동 감화’로 역사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이같이 말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하고

기도하면서 대화하기 바랍니다.

 

각자 맡은 사명대로, 각자 처한 상황대로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을 잊지 말고 부르고 찾으며

함께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삼위의 사랑과 말씀이 충만하여 살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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