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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2년 4월 24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하나님의 은혜를 갚는 삶을 살아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내가 장차 너를 보호하여 너를 백성의 언약으로 삼으며

나라를 일으켜 그들에게 그 황무하였던 땅을 기업으로 상속하게 하리라.

[이사야 49장 8절]

 

 

 

 

하나님께 사랑의 은혜를 갚아야 됩니다.

 

또한, 복음으로 ‘영원한 세계’를 받게 되었으니, 복음의 은혜를 갚아야 됩니다.

 

복음을 전해 주는 것이 ‘복음의 은혜를 갚는 일’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우리에게 주신 은혜는 지구보다도 더 큽니다.

 

하늘나라를 상속해 주기까지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도 형제들에게도 ‘은혜’를 받은 대로 감격하며, 은혜를 갚아 주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때마다 합당한 자들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사람을 통해 도우셨지만, 결국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 주신 것’입니다.

 

사람에게 ‘은혜를 받은 것’도 있지만,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베풀어 주신 은혜들’이 많습니다.

 

이를 모르고, 사람에게만 감사하고 ‘은혜’를 갚고 끝나면 안 됩니다.

 

은혜를 갚을 때를 놓치면, 못 갚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행해야 됩니다. 바로 ‘지금 이때’입니다.

 

인생이 더 늦기 전에 하나님께 은혜 갚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받기만 하고 살면 한계 이상 기쁘지도 않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더 이상 은혜를 베풀어 주지 않으십니다.

 

예수님도 누가복음 20장 9절 이하에 비유로 말씀하시기를

 

포도원을 맡기며 은혜를 베풀어 줬는데, 그 은혜를 모르고 소출을 드리지 않는 자에게는

다시는 ‘포도원’을 맡기지 않고, ‘다른 자’에게 맡긴다고 했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은혜를 베풀어 준 자’가 은혜를 갚으면, 그리도 기뻐하십니다.

 

은혜를 받은 자들이 ‘은혜 갚는 삶’을 살면,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과 성령님은

 

“이들이 은혜 베푼 것을 아는구나. 나에게 ‘도움’이 되는구나.” 하시고 감격해 하시며,

 

‘보람’을 느끼시고, 기뻐하시고, 울컥하십니다.

 

하나님의 일을 해 드리고, 생명들을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이

‘하나님께 은혜를 갚아 드리는 의로운 삶’입니다.

 

헌금을 하면서 은혜를 갚는 것보다,

하나님을 증거하여 만방에 알리고 하나님을 믿게 해 줄 때,

하나님이 베푸신 그 크신 은혜를 갚게 됩니다.

 

각자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대로, 성령님이 감동시키는 대로 행하며 ‘은혜’를 갚아 드려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기뻐하십니다.

 

그 은혜를 갚는 삶은 오직 ‘그 말씀을 지키면서 삶’입니다.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게 하시고,

천 년 역사에 참여하여 살게 하신 ‘그 은혜’를 매일 생각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진정으로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지켜 행하며 같이 사는 삶을 살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자기에게 수십 년간 베푸신 은혜는 ‘수천 가지’도 넘습니다.

 

생각도 다 안 날 것입니다.

‘생각나는 것 먼저’ 은혜를 갚으며 살면 됩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 갚는 삶을 살아야, 신앙이 죽지 않고 굳건하게 됩니다.

 

“할 일이 없다. 사명이 없다.” 하지 말고, 하나님께 은혜 갚는 일을 하며 살아야 됩니다.

 

지난날 어려운 처지에서 하늘만 쳐다보고 한숨만 쉬고 있을 때,

하나님은 은혜를 베풀어 주어 ‘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그 은혜를 평생 갚아도 갚을 수가 없습니다.

 

매일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살아야, 어느 정도 갚을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는 ‘영원토록 가는 은혜’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어마어마하게 받고 살았는데,

 

남는 것은 결국 하나님과 영원토록 같이 살아가는 자기 영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영을 귀하고 중하게 여겨야 됩니다.

 

영원토록 사는 영이 ‘그 얼마나 귀하고 중요한 존재’입니까.

 

자기 영을 자기가 중하고 귀하게 생각하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 갚는 삶을 매일 살아가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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