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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2년 2월 13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너를 죽음에서 살려 주신 

삼위일체의 은혜를 깨닫고 사랑하며 살아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시편 23편 1절, 5절, 6절]

 

 

 

 

지난날 하나님이 생명의 위험에서 지켜 주신 것을 보면, 신비하고 오묘했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알고 사람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그리고 행한 후에 모든 것을 보고 깨닫게 하셨습니다.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은밀하게 행하신 것을 깨닫는 자만이 

그 오묘하고 신비하고 감탄하게 되는 사연을 평생 잊지 않고 말로 증거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쓰고 행하신 일은 그 일이 지난 후에 파악하고서 모두 알게 됩니다. 

정말 깨달아 알면, 감탄입니다. 탄복할 만큼 신비하고 오묘하게 행하셨습니다. 

 

죽음에 처했을 때 도움을 받고 산 자도 기쁨과 감탄과 고마움과 희열에 차고 넘치지만, 

도와주신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리 기뻐하고 감탄하십니다. 

하나님은 살림을 받은 자가 깨닫고 진실로 기뻐하고 사랑하면, 그 기쁨이 충만하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개인을 죽음에서 살려주듯이, 민족도 전쟁과 죽음에서 각종으로 역사하여 살려 주십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을 매일 불꽃 같은 눈으로 보시고, 때마다 돕고 구원해 주십니다. 

이를 깨닫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영원토록 사랑하며 영광 돌리며 살아라. 

 

하나님은 사람마다 꼭 죽을 고비에서 구원해 주셨습니다. 

이를 깨닫고 감사하며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네 영이 영원한 지옥 고통으로 가지 않게 이끌어 주십니다. 

 

성령님께 기도하기를, 그때 성령님이 하나님과 성자와 같이 감동을 주며 살려주셨다고 하니, 

“그러하다. 지금도 그와 같이 너를 사랑하고 함께하며 그리 대해 준다.” 하셨습니다.

 

만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살려 주신 것을 모르고 사는 자는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니, 

성령님은 “알고 깨닫고 사랑하며 대할 때 더 아껴주고 사랑해 주고 돕는다. 

깨닫지 못하는 자는 짐승 같다. 그래도 죽음이 닥쳤을 때 하나님을 부르면 돕기는 한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육신도 죽음에서 살려 주셨지만, 신앙과 영을 죽음에서 살려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영원토록 살게 해 주셨습니다. 

 

자기 육도 영도 살려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육신 일생, 영 영원토록 사랑 일체 되어 사는 삶입니다. 매일 이를 깨닫고 살아야 기쁨입니다.

 

 

 

핵심 잠언 말씀

과거에서 현재까지 각종 죽음에서 너를 살려 주시고

각종 사망의 고통에서 몸부림칠 때 긍휼과 은혜를 베풀어 주어 해결해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잊지 말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아라.

지난날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네 생명을 살려 주시고, 각종 지옥 같은 고통에서 빼내 주신 것을 깨닫고 보아라.

전능자의 행하심이 참으로 신비하고 오묘하고 기이하여, 오직 전능자만이 행할 수 있는 일이라 하며 감탄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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