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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1년 12월 26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충성된 자야, 잘했다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입니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마태복음 25장 14~30절]

 

 

 

 

차원을 높이고 사는 자들은 마음과 생각 자체가 다릅니다. 

하는 일이 어렵고, 삶이 힘들어도, 자기 관리를 하면서 더 힘들게 뛰고 달리며 삽니다. 

 

보통 인생을 사는 자들은 자기중심으로 자유롭게 살아가니, 살아가기가 쉽습니다.

 

삶이 힘들어도 차원을 높이며 살아야, 자기 삶이 희망찹니다.

 

자기 삶이 고달프고 힘들어도, 이상(理想)을 위해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앞날에 가서 더 좋은 삶을 살게 됩니다. 

 

지금을 벗어나 더 좋은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려움을 당하면서라도 행해야 됩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오는 영광에 비할 수 없는 것입니다. 

 

현재에 고생돼도, 미래의 더 좋은 삶을 위해 계속해서 차원을 높이며 행해야 됩니다.

 

저마다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들이 있나니, 자기 재능과 능력대로 충성으로 행해야 할 수 있습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충성하는 자가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재능대로, 

타고난 운명대로 능히 행할 수 있습니다.

 

충성자만이 '타고난 소질과 재능'대로 맡은 일을 미련 없이 행할 수 있습니다.

 

잘한 자는 칭찬과 축복을 받고, 못 한 자는 책망 받고 심판도 받습니다.

 

자기 사명의 달란트가 작다, 크다 할 것 없습니다. 

하나님은 맡은 일에 충성하는 자에게 더 큰일을 맡긴다고 하셨으니, 

자기 달란트가 작다고 걱정할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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