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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1년 11월 14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네가 결국 잘되고, 창대하게 되리라



내가 너희를 돌보아 너희를 번성하게 하고, 너희를 창대하게 할 것이며, 

내가 너희와 함께한 내 언약을 이행하리라.[레위기 26장 9절]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마태복음 25장 21절]



하나님과 성령님이 행하시는 일은 처음에는 은밀하고 작게 시작되나, 

소홀히 생각하지 말고 끝까지 행해야 합니다. 나중에는 창대하게 됩니다.


시작할 때는 실 가닥 같아서 크게 안 될 것 같아도 하나님과 성령님이 함께하시니, 

결국에는 창대하게 되어 표적의 역사를 이루게 됩니다.


그러므로 처음에 작다고, 잘 안 된다고 실망하지 말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믿고 

열심히 끝까지 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큰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실 때, 처음에는 ‘한 알의 씨앗’같이 작게 시작하십니다. 

그리고 그 씨앗이 점점 크고 자라서 결국에는 ‘농장’이 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만물의 성장을 두고도, 하나님의 역사의 일을 두고도 처음에는 ‘작게’ 시작하시고, 

나중에는 ‘크고, 창대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처음에는 그 일이 ‘하나님의 뜻’인지 

확신할 수 없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실 때, 그같이 ‘은밀하게’ 행하십니다. 


섭리역사도 처음에는 ‘시대 보낸 자, 한 사람’으로 시작하셨습니다. 그도 처음에는 섭리역사가 

오늘날같이 크고, 창대하게 될지 알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그같이 ‘은밀하게’ 행하셨습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을 만드는 일도 처음에는 아주 미약하게 시작하셨지만, 

30년의 오랜 세월 동안 하루하루 행하여 ‘만 가지나 되는 일들’을 행하셨고, 

결국에는 크고, 웅장하게 완성하셨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행하셔도 ‘사람을 통해 하시는 일’이니 안 될 것 같았는데, 

결국 하나님은 뜻을 두고 정녕코 행하시고, 완성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때마다 각각 ‘사람’을 쓰고 행하셨지만,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구상’으로 ‘하나님이 직접’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알면서도 시원찮게 보이고, 안 된다고 생각할 정도로 ‘현실’이 돌아갔습니다. 


봄에 ‘부슬비’가 오다가, 여름에 한없이 ‘소나기’가 쏟아져 온 세상을 물바다로 만들어 놓고, 

가을에 ‘비바람’이 치고, 겨울에 ‘눈보라’가 오듯이, 계절처럼 때만 되면 ‘상황’과 ‘여건’이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 시간이 갈수록 점점 ‘크고, 창대하게’ 됐습니다. 

이를 깨닫고, 저마다 하나님의 일을 ‘끝까지’ 행해야 합니다. 


묘목을 심어 놓으면 결국에는 크듯이, 하나님의 일이 크게 되고, 창대하게 되는 것은 ‘절대적인 법칙’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인 것은 절대 믿고 행해야 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삼위의 역사’라도, 가다가 주저앉게도 하시고, 

다시 일어서게도 하시면서 ‘무한하게’ 행하십니다. 

전지전능하시어 순간 ‘없게’도 하시고, ‘있게’도 하시니, 사람들이 감히 예측할 수도 없고, 알지도 못합니다.


섭리역사를 보고 ‘온 세상의 사람들’은 한결같이 잘 안 될 거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처음에는 미약하게 ‘한 사람’을 데리고 펴시다가, 점점 행해서 결국에는 바닷가의 모래알같이 

‘셀 수도 없는 무리들’이 파도처럼 무한히 밀려오게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사람들이 알 수 없게 행하십니다. 알아도 조금만 알 뿐입니다. 


하나님은 ‘성령과 주’와 함께 웅장하게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눈으로는 보아도 조금밖에 못 보고, 느껴도 조금밖에 못 느낍니다. 

생각의 차원이 낮은 육으로 보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영으로 본다면, 많이 느끼고 깨닫고 보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만 가지’를 행하며 오셨어도, 

자기 생각대로 ‘몇 가지’만 도운 것 같다고 미약하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행해 주셔도, 본인이 기도하며 ‘영’으로 보고 생각해야, 

‘그 행하심’을 크게 깨닫고 느끼고 알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은밀하고 오묘하게 행하신 일들은 ‘글’로도 다 나타낼 수가 없습니다. 

천 년 동안 ‘그 역사하심’을 말하며 전하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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