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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1년 10월 3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누가 우리를 돕느냐 누가 너를 돕느냐

하나님 성령님 주이시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시편 121:1~8] 

 

 

 

사람이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에 대한 것을 ‘하나라도 깨닫고 아는 것’이 얼마나 크고 중한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자기를 섬기고 사랑하며 사는 자들을 ‘사사건건’ 돕고 함께해 주시는데도, 

사람들은 그중에 ‘몇 개’만 도우시고 나머지는 ‘자기 수고’로 되는지 압니다. 

또 하나님께서 불꽃 같은 눈으로 밤낮으로 도와주시는데,

사람들은 ‘조금, 가끔씩’만 돕는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지난날 ‘하나님과 주’를 믿게 해 주시고, ‘시대 말씀’을 듣고 ‘새 역사’에 오게 해 주시고, 

‘수십 건, 수백 건을 돕고 함께해 주신 것들’을 다시 생각하며, 

하나님과 성령님이 섭리사와 자기를 돕고 함께하심을 깨닫고 담대히 믿고 행하십시오.

 

다윗 왕은 산을 보고, 하늘을 보아도 자기를 도울 자는 ‘천지만물을 지으신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며, 오직 하나님만이 자기가 실족하지 않게 졸지도 않고 지켜 주신다고 고백했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하나님과 성령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들을 항상 돕고 행하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렇게 도움을 받고도 ‘그중에 겨우 몇 가지’만 도우셨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어떤 것들을 도와주셨는지 깨달아야 합니다.

깨달아야, 감사 감격하며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이 자기와 함께하심’을 깨닫고, 

낙심하지 않고 걱정하지 않고 담대히 행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자기를 얼마나 도와주시는지’ 깨달아야, 힘이 생기고 담대하게 살게 됩니다. 

‘조금’ 돕는다고 생각하면, 걱정하고 근심하고 염려하며 힘이 빠져서 살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행하시는 것을 깨닫고 아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알고, 깨달으려 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자기를 얼마나 도와주시는지 깨달을수록 더 돕고 함께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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