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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1년 9월 19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누구든지 자기 육적인 모순을 잘라야 

자신의 크고 아름다움을 나타내 기쁘게 한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로마서 8장 6절)

 

 

 

명절 때 사람들은 흔히 자기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며 영광을 돌리고, 친구나 사랑하는 자들과 

함께 서로 잘됐다고 하며 살고 있습니다. 

물론 선조들이 준 재산과 기업을 받고 잘 살기도 하고, 자기도 열심히 잘 살지만, 

지구와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근본자이십니다. 

 

하나님은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근본자이시니 하나님이 최고의 조상이시다. 

이를 제대로 알고 모두 근본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감사를 드리고, 

공경하고 위하고 섬기며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지구를 주시고, 자기를 주시고, 만물을 주시고, 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 좋은 계절을 주시고, 거둬들임으로 풍요한 가을을 맞고 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먼저 깨닫고 아는 자를 통해 영광을 받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입니다. 

 

육신은 밥 먹는 것, 잠자는 것, 일하는 것, 화장실 가는 것 등 항상 육신의 생각만 하며 살아갑니다.

이처럼 육은 먹고 자고 해야 존재를 하는데 성경 말씀대로 육신의 생각이 사망이라면, 

사망의 죽음이 무서워서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육신의 생각이 다 사망이라면, 이는 모든 것을 말살시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을 풀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육은 육의 생각을 하며 살게 창조하시고, 또 육신을 통해서 영의 생각이 바뀌고 

영으로 인해서 육신의 생각이 바뀌게도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육신의 생각이 사망이라는 말씀은 한 마디로 하면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사망이다’는 말입니다. 

 

영적으로 해야 제대로 보이고 들리게 됩니다. 

 

육의 생각은 하나님의 마음을 거스르게 되나니, 

성령 안의 생각과 감동으로 하면 육신의 생각도 사망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마음으로 생각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된 생각으로 해야, 

육신으로 생각해도 사망이 아닙니다. 

 

세상에서는 흔히 밤은 ‘흑암의 세계’라고 표현합니다. 

그러나 선생은 어제 깊은 시를 쓰면서 하나님이 아름답게 창조하신 밤을 흑암으로 보면 안 된다는 것을 

하나님의 시적인 계시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밤은 ‘어둠’과 ‘흑암’이 아닙니다. 

지옥의 세계, 악령들의 세계를 흑암으로 보는 것인데, 밤을 흑암과 악의 세계로 보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법을 어기고 말하는 것이고, 잘못된 표현입니다. 

 

밤은 흑암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태양의 불이 너무 강해서 

밤을 가리개로 가려놓으시며 그늘지게 하셨습니다. 

밤에는 잠을 자게 하고, 해가 뜨면 일어나게 만드시며 밤을 아름답게 창조하셨습니다. 

이는 자연의 현상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창조한 밤을 흑암으로 보면 안 됩니다.

 

누구든지 자기 육적인 모순을 잘라야, ‘자신의 크고 아름다움’을 나타내 기쁘게 합니다. 

 

자기의 모순을 잘라내야 합니다. 

자기의 모순은 누가 지적하기 전에 자기가 가장 잘 아니 본인이 가지치기를 해야 합니다. 

 

극적으로 잘 안 고쳐지는 것, 자기가 좋아하며 아끼는 것, 끊기를 아까워하는 큰 가지들이니, 

이것들을 끊고 고쳐야 합니다. 

 

새벽에 늦게 일어나는 것, 미디어를 좋아하는 것, 성령이 감동주실 때 기도를 안 하고 지난 다음에 하는 것, 빨리 안하고 느리게 하는 것,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것, 적당히 신앙생활 하는 등 큰 가지들을 

모두 가지치기 하여야 합니다. 

 

모두 구체적인 기도를 해야 합니다. 대강 큰 기도만 해서는 안 됩니다.

 

환란이 많을 때에는 환란이 왜 이렇게 많냐고만 하지 말고,

환난을 통해서 자기의 자를 것을 자르고 끊을 것을 끊어야 합니다. 

 

항상 하나님을 끝까지 기다려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잘 봐야 합니다. 

누구에게 원망도 하지 말고, 불평도 하지 말고, 항상 하나님의 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늘 하나님의 때와 시간을 끝까지 기다리면서 행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불의를 행하는 자들, 그릇된 것들, 하나님이 보실 때 합당치 않은 것들은 결국에는 다 자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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