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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0년 8월 9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속히 행하라

 

 

느고가 요시야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유다 왕이여 내가 그대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내가 오늘 그대를 치려는 것이 아니요 나와 더불어 싸우는 족속을 치려는 것이라

하나님이 나에게 명령하사 속히 하라 하셨은즉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그대는 하나님을 거스르지 말라 그대를 멸하실까 하노라 하나(역대하 35장 21절)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요한계시록 22장 12절)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보면, 하나님은 정말로 빠르게 행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빨리 행하는 것’이 특성이자, 특기 이십니다.

 

인생은 자기 할 일을 두고 속히 행해야, ‘얻을 것’을 얻고 ‘누릴 것’을 누리며,

하나님과 성령님의 심정에 맞춰서 ‘그 나라의 뜻’을 이루게 됩니다.

 

행하지 못하는 자는 몰라서 못 행하기도 하고, 알아도 속히 해버릇하지 않아서 못 행하기도 합니다.

또 이것저것 따지며 행하지 않는 자도 많습니다. 목적은 생명이니, ‘목적’을 향해서 속히 행해야 합니다.

 

속히 행하라는 말은 ‘속력을 내서 행하라. 속도를 높여서 행하라는 말’입니다.

생각과 행동을 빠르게, 속히 행해야 합니다.

가령, 차를 타고 가다가 홍수가 나서 물이 차 안으로 들어오면, 속히 문을 열고 뛰쳐나오든지

차 지붕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늦으면 문도 안 열리고, 차 시동이 꺼져서 움직일 수도 없습니다.

이때는 ‘생각’이 번개처럼 돌아가서 속히 판단하며 행해야, 살 수 있습니다.

 

모든 일을 할 때는 ‘뇌신경’이 가장 먼저 움직입니다. 머리가 지체보다 빨리 행합니다.

그리스도는 머리이기 때문에 손보다 빠르고, 발보다 빠르고, 귀보다 눈보다 입보다도 빠릅니다.

그러므로 ‘주’와 일체 되어 행해야, 속히 행하게 됩니다.

 

준비하고 예비해 놓는 것이 ‘속히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행하고 싶어도,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행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준비되어 있으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바로, 즉시 행하십니다.

그러므로 ‘준비해 놓는 것’이 지혜요, 슬기입니다. ‘준비해 놓는 사람’이 명철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때가 됐다. 속히 행하여라.

무엇을 빨리 행해야 하는지는 주일말씀을 듣고 깨닫고, 각자 연구하고, 기도하여 깨달아라.” 하셨습니다.

 

성령님은 매일 자기가 할 일이 무엇인지 감동시켜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과 교류함’이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또 하나의 지혜로운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때가 오면, 환경이 좋든지 나쁘든지 핵심으로 목적한 일을 행해야 합니다. 이것이 ‘속히 행하는 것’입니다.

행하다 보면 ‘환경’도 좋아지고, 성령님이 ‘여건’을 틀어 주셔서 행하게도 하십니다.

성령님은 불의가 아닌 이상, ‘하고자 하는 자’에게 지혜로 환경과 여건을 틀어 주십니다.

그 대신, 해 주신 만큼 성령님을 사랑하고, 일체 되어 행해야 합니다.

 

때가 오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준비해 놓고 예비해 놓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기다리며 행해야 합니다.

주는 늘 도적같이 오시고, 그 육도 영도 합당하게 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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