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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0년 6월 21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할 때 하라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25:1-13)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생각대로 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자기 생각대로 하면, ‘자기 선에서의 성공’이지만, 전능자 하나님의 생각대로 해야

‘하나님 차원적인 성공’입니다.

 

완전히 행해야, ‘완전히 성공’합니다.

완전한 존재자는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십니다.

 

일은 시작하는 대로 행하게 됩니다. ‘일을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그대로 끝을 맺게 됩니다.

인생 삶의 처음도 그러합니다. 하루를 시작할 때 많은 일 가운데 ‘어떤 일로 시작하느냐’에 따라

그 일을 하며 하루를 마치듯, 인생도 ‘처음에 시작한 대로’ 일생을 마치게 됩니다.

 

사랑을 오래 하려면, ‘자기 마음’을 정상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변하지 않습니다.

 

저마다 ‘하나님과 성령님에 대해 알고 살아야 될 것들’이 많습니다.

저마다 살면서 ‘할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할 일이 없는 자는 할 일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고, 연구를 안 했기 때문입니다.

 

할 때 하십시오.

할 때, 그때가 기회입니다.

‘미련한 자’는 할 때 안 하고, '슬기 있는 자’는 할 때 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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