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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0년 3월 1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하나님이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지면에서 흩어 버리셨다

 

 

온 땅의 언어가 하나요 말이 하나였더라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사람들이 건설하는 그 성읍과 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더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 후로는 그 하고자 하는 일을 막을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으므로 그들이 그 도시를 건설하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음이니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창세기 11장 1~9절)

 

 


할렐루야!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성자의 구원의 은혜가 여러분에게 충만하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 되어 행해야 ‘하나님의 뜻’을 펼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주관대로 생각하면, 성경을 자기중심적으로 풀고 전하게 됩니다.

그러면 따르는 자들의 생각도 하나님의 생각과 다르니, 언어의 혼잡이 와서 서로 ‘말’이 안 통하게 되고,

하나님과도 ‘말’이 안 통하고, ‘뜻’도 안 통하게 됩니다. 


자기 주관대로 생각하다가는 하나님의 절대 진리를 벗어나게 됩니다. 하나님이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자기 생각’이 하나님의 절대 진리로부터 흩어지게 하십니다.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것은 다 흩어져 버리게 하십니다.


언어가 안 맞는다는 말은 ‘심정과 마음이 안 맞는다는 말’이다.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는 말’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언어와 일체 되지 않은 것들은 다 허물어 버리십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시고, ‘종교역사’를 창조하셨습니다.

구약역사는 ‘모세를 통한 율법말씀’으로 창조하시고,

신약역사는 ‘메시아 예수님을 통한 말씀’으로 창조하셨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새 역사’도 ‘이상세계’도 창조하십니다.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말씀’을 주십니다.

그러나 구약인들은 ‘신약 말씀’이 그들의 말씀과 다르니 따라오지 않고 옛 시대에 머물러 살았고,

신약인들도 ‘이 시대 말씀’이 그들의 말씀과 다르니 안 따라왔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을 목적으로 두고 자기중심대로 행하면,

그냥 두지 않으시고 꼭 때가 되었을 때 심판하여 ‘그 죗값’을 받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릇되게 배우고 가르침으로 ‘하나님의 영적 성전인 마음과 생각과 육신을

잘못되게 한 자’는 때가 되면 기간을 정해 놓고 심판하여 괴롭게 하십니다.


인간을 신격화하여 모시는 자는 ‘우상을 섬기는 자’입니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많은 자들 중에 온전한 자를 택하여 역사를 펴셨습니다.

온전한 자 한 명이 ‘온전치 않은 수십 만 명’보다 큰 것입니다.
  
모세 때도 ‘모세 한 명’을 택하여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셨고, 노아 때도 많은 자들이 모두 하나님을

거역함으로 ‘노아 한 명’을 택하여 역사하셨고, 아브라함 때도 ‘아브라함 한 명’을 택하여

그 자녀들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행하셨습니다.  

요셉 때도 형제들이 많았지만, ‘요셉 한 명’을 택하여 이스라엘 민족을 일으키셨고,

예수님 때도 하나님을 믿는 수많은 자들 중에 ‘예수님 한 분’을 보내사 메시아로 삼고

새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숫자를 중심하지 않으시고, 얼마나 온전한가, 얼마나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가를 보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온전한 자를 통해 ‘시대 하나님의 뜻’을 펴서

‘하나님의 천지창조 목적’을 이루십니다.

 

하나님의 이 시대 말씀을 알고 깨닫고 실천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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