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당신이 찾았던 말씀
  • slash
  • 한주의 양식

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0년 1월 26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처음 감사와 기쁨과 사랑을 잊지 말고 날마다 행하자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냐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이는 기운 것이 그 옷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됨이요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
(마태복음 9장 15~17절)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요한계시록 2장 4절)

 

 

 

할렐루야!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성자의 은혜가 여러분에게 충만하길 바랍니다.

 

하나님께 귀한 것을 받았어도 감사하고 기뻐하고 좋아하고 사랑하며 살지 않으면, 누리지 못합니다.

천국은 '마음' 안에 있는 것입니다.

가령, 아주 좋은 집에 살아도 기뻐하고 좋아하고 사랑하며 살지 못하면, ‘보람’도 없고, ‘낙’도 없고,

‘일반 집에서 기뻐하며 사는 자’만도 못 합니다.

 

부자가 되어 살아도 기뻐하고 좋아하며 기쁨으로 살지 못한다면,

보통으로 살면서 기뻐하고 좋아하며 사는 자만도 못 합니다.

자기가 원했던 자를 만나서 같이 살아도 천국같이 살지 못하면,

실상은 보통사람을 만나서 기뻐하며 사는 자만도 못 합니다.

 

육에 속한 보람이나 기쁨은 ‘육’에서 누리고 끝납니다.

육신이 주 안에 살면서 영적으로 낙을 누려야, ‘땅’에서도 영육이 기쁘고 보람 있게 많이 누리고 살고,

‘영의 형체도 천국 형’으로 변화되어 육신이 죽은 후에도 영이 ‘영계’에 가서 영원히 보람되게 누리고 삽니다.

 

처음 사랑을 잃어버리면 ‘촛대’를 옮긴다고 했습니다.

자기 스스로 귀하게 여기지 못함으로 생각이 달리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물건도 처음에는 ‘보석을 얻은 듯’이 좋아하다가도 오래가면 점점 보통으로 생각하다가

‘보통 값’으로 팔고 맙니다.

 

신앙의 삶도 그러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사랑의 대상으로

기쁨과 사랑으로 대하며 살다가도, 오래가면 ‘가치’도 잃고, ‘사랑’도 식어서 보통으로 대하며 살아갑니다.

은혜와 사랑과 감사 감격에 충만하여 살지 않으면, 기쁨도 보람도 없이 ‘차원 낮은 삶’을 살게 됩니다.

처음 사랑도 처음 가치도 처음 기쁨도 잊지 마십시오. 잊으면 ‘성장이 멈춘 삶’이 됩니다.

기도하고 가치를 깨달아야 기뻐하며 즐겁게, 사랑으로 뜨겁게 10배, 100배 누리며 살게 됩니다.

 

신랑 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뺏기거나 멀리하는 이유는
첫째, ‘사랑’이 식어서 입니다. 둘째, ‘가치성’을 잊어서 입니다.
셋째, ‘주로 인한 기쁨’을 잊어서 입니다.

 

처음 사랑을 잊는 각종 이유가 많아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신랑이시고, 동일하게 더욱 뜨거운 사랑을 퍼부어 주십니다.

사람의 심리를 보면, 처음 사랑을 얻거나 사귀기 시작할 때는 마음이 불타서 좋아하고 미쳐서 행합니다.
그러다 점점 그 마음을 잃게 됩니다.

 

말씀을 들을 때도 감동을 받고, 결심을 했다가도 시간이 갈수록 그 가치를 잃고,
결심이 식습니다. 자기 마음과 생각이 식었기 때문이고, 행실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귀한 물건을 사더라도 시간이 오래 갈수록 ‘처음과 같은 가치’를 잊고
‘사랑함’도 ‘좋아함’도 ‘기뻐함’도 잊은 채로 대하며 살게 됩니다.

 

시간이 갈수록 처음 가치와 처음 사랑을 잊는 마음과 심리는 누구나 동일입니다.
결국 그러다 멀어지게 되고, 선을 넘어가서 뺏기고 잃게 됩니다.

 

정신을 차려야 ‘정상’이 됩니다.

가치를 잊으면 ‘같은 차원의 길’을 가지 못하게 됩니다.

 

사울 왕도 ‘사무엘 선지자’를 처음 만났을 때는 겸손하고 인격적으로 대했습니다.
그러나 왕이 되고나서는 마음도 행실도 변하여 ‘사무엘 선지자의 가치’를 잃고 대하게 됐습니다.
그러다 하나님의 사람 사무엘에게 책망을 받고, 하나님께도 버림을 받게 됐습니다.

롯의 아내도 처음에는 잘 피해가다가 ‘천사의 말의 가치’를 잊고 뒤돌아봄으로 심판 받았습니다.

 

열 처녀 중 다섯 명은 처음에는 신랑을 열렬하게 기다렸다가
나중에는 ‘가치’를 잊고, 졸고 자서 신랑을 맞이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처음에나 나중에나 감사 감격하고 좋아하는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이스라엘 나라와 민족을 맡겨서 40년 동안 다스리며 기뻐하며 살게 하셨습니다.

 

예수님 때도 처음 사랑을 뺏긴 가룟 유다는 ‘주님’을 뺏기게 됐습니다.
다른 제자들은 처음 사랑을 끝까지 하여 영계에 가서도 예수님의 제자로서 주님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처음 신앙과 처음 사랑과 처음 가치를 잊은 자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뺏기고,

‘여러 가지 축복들’을 뺏겼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주와 약속한 것들을 처음부터 나중까지 지키고,
갈수록 더 사랑하며 가치를 알고 산 자들은 ‘축복’도 ‘사랑’도 더 받고,
더 ‘가치’를 알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았습니다.

 

이스라엘 민족도, 구약의 유대종교인들도, 신약의 기독교인들도, 각 개인들도 그러했습니다.

이 시대를 만난 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가치를 알고, 더 감사하고, 더 사랑하며 살수록 더 차원 높여 살게 되고,
더 기뻐하며 살게 되고, 더 축복을 받아 얻고 살게 되고,
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대상이 되어 살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을 '제대로 알고, 그 가치와 사랑을 알고 믿고 대하며 살기' 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갈수록 더 축복해 주시고,
더 역사하여 대해 주시니, 우리도 더 해야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끝이 없습니다. 매일 더 주십니다.
'그 가치를 알고 사랑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지난날을 생각하며 처음 사랑을 잊지 마십시오.  


대상이 좋아하고 기뻐하며 대해야 합니다.
주체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는 이미 늘 극적인 사랑으로 대해 주십니다.

성삼위의 가치를 알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사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번호 제목 날짜
265 오직 하나님 성령님 뜻대로 2020.03.29
264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대로 자기를 온전히 만들어라 2020.03.22
263 영원하신 사랑의 하나님 2020.03.15
262 항상 사명자 둘이‘삼위’와 일체 되어 행해야 이기고 승리한다 2020.03.08
261 하나님이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지면에서 흩어 버리셨다 2020.03.01
260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않은 자만 해하라 2020.02.23
259 부활의 기쁨 2020.02.16
258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리라 2020.02.09
257 스스로 조심하라 2020.02.02
256 처음 감사와 기쁨과 사랑을 잊지 말고 날마다 행하자 2020.01.26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