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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0년 1월 19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을 받는 자다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마태복음 5장 9~12절)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감화, 성자의 은혜가 여러분에게 충만하길 바랍니다.

 

복이란, ‘자기가 원하는 것을 받는 것’입니다.

복에는 ‘육적인 복’과 '영적인 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복을 받는 절대법칙은 ‘복을 받는 조건을 행하는 것’입니다.

어떤 것을 얻으려면 ‘그에 해당되는 일’을 해야 되듯이,

복을 받으려면 ‘자기가 받고 싶은 복에 해당되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마태복음 5장을 보면,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서 8가지 복을 받는 방법에 대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첫째,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에 가는 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심령이 가난하다는 말을 풀어보면, 육적으로 가난한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가난하다는 뜻입니다.

곧 자기 부족, 신앙의 부족을 느끼고 깨닫고 채우는 자를 말합니다.

그는 ‘복’이 있으니, ‘천국’이 그의 것이 됩니다.

 

유대 종교인들은 “나는 신앙의 부족이 없다. 잘하고 있다. 영적으로 신앙적으로 부유하다.”라고 하며

만족하고 살았습니다.

예수님을 보았어도 예수님께 오지도 않고, 자기 외에는 나은 자가 없다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반면,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은 늘 하나님에 대해 갈급해 하며

‘심령의 가난한 자’가 되어 주님을 좇고 따르며 배웠습니다.

 

둘째, 애통하는 자는 ‘위로 받는 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원통하고 억울한 일이 있어도 낙심치 않고, 애간장을 태우며 주님께 애가 닳도록 매달리고, 말도 하고,

간구도 하는 자는 복이 있으니,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위로해 주시고,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복’을 받게 됩니다.

 

셋째,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는 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온유하다는 말은 ‘겸손하다’, ‘착하다’, ‘선하다’, ‘까다롭지 않다’, ‘온순하다’, ‘부드럽다’, ‘악하지 않다’,

‘교만하지 않다’, ‘강하고 무뚝뚝하지 않다’는 말입니다.

 

성격과 마음은 타고 나기도 하지만, 자신이 만들고 닦기도 해야 합니다.

같은 태속에서 나온 자녀들이라도 ‘성격’과 ‘마음’이 다 다르고, 만들고 닦는 대로 또 달라집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같이 살려면, ‘성격’과 ‘마음’과 ‘행실’을 닦아야 됩니다.

 

마음이 온유한 자들이 ‘이 시대의 복’을 받습니다.

시대의 복을 받고 사는 자들 중에서도 ‘마음이 온유한 대로’ 더 복을 받고 삽니다.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민족은 마음이 온유하지 못해서 ‘삭막한 신광야 땅’을 받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 2세들은 마음이 온유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받았습니다.

시대마다 민족도 개인도 마음이 닦아진 대로 ‘시대의 땅’을 기업으로 받았습니다.

 

넷째,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배가 부르게 되는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의를 행하기 위해 애쓰며 사는 자들’입니다.

구시대인들은 항상 그들 스스로 의로운 자들이라고 만족하며 배불러 살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은 의에 주린 자들로서 의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그 시대의 복’을 받았습니다. 

 

다섯째,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는 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불쌍히 여기고 사랑해 주는 자’입니다.

서로 불쌍히 여기며 돕고 사랑하는 자는 그도 ‘긍휼히 여김’을 받습니다. 

긍휼함이 없는 자는 ‘인정 없이 말하고 행하는 자’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도 성령님께도 주께도 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합니다.

어느 시대든지 주의 심정으로 행하지 못한 자들은 하늘 앞에 ‘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했습니다.

악평자들도 그러했고, 형제의 마음과 행실을 제대로 모르고 대한 자들도 그러했습니다.

 

여섯째,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보는 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주의 말씀대로 삶으로 마음이 청결한 자,

회개하여 마음이 청결한 자는 ‘주를 통해 하나님을 보는 복’을 받고 살게 됩니다.

 

일곱째,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신약시대 때 유대 종교인들은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화평을 깨트림으로

‘자녀급 주관권’에 들어오지 못하고, ‘구약 4000년 동안 기다린 꿈’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운명들이 됐습니다. 

반면, 화평으로 예수님을 좇은 자들은 복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2000년 역사를 펴 나갔습니다.  

이 시대도 화평을 깨트린 구시대인들은 이 시대 주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2000년 동안 기다린 꿈과 이상’을 깨트림으로 안타까운 운명들이 됐습니다.

 

여덟째,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천국을 상속받는 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주를 위해 핍박과 각종 고통을 겪은 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주시는 축복과 상’이 큽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주시는 8가지 복을 받은 자는 더욱 차원을 높여 살아야 하고,

그렇지 못한 자는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복을 받고 살아야 됩니다.

각 개인과 가정과 교회와 나라 모두 장단점이 있습니다.

저마다 고칠 것을 고치고 서로 화평으로 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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