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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9년 9월 29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재능대로 일을 맡긴 자가 사명자다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만일 다 한 지체뿐이면 몸은 어디냐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
그뿐 아니라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느니라 그런즉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느니라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귀중함을 더하사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고린도전서 12:18-28)

 

 


할렐루야!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감화, 성자의 은혜가 여러분에게 충만하길 바랍니다.

 

어떤 일이든 그 일의 사명자가 해야 합니다. 그래야 제대로 됩니다.

다른 말로 하면 그 일의 기술자, 전문가가 해야 합니다.

외모가 아닌 무조건 그 일에 잘하는 자가 하는 것이 맞는 것입니다.

그 일만 잘하면 목적을 완성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일에 합당한 자를에게 그 일을 맡깁니다. 미

리 선택하고, 가르쳐주십니다. 구원자도 미리 그를 가르쳐주고 선택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라고 미리 가르쳐주어서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힘들다고, 일이 많다고 안하면 목적을 이루기는 해도 좀 아쉽게 쓰이게 됩니다.

 

오늘 말씀대로 그 일에 재능이 있는 자가 사명자입니다.

사명자가 해야 합니다.

 

결국 맡은 자가 해야 깔끔하게 잘 됩니다. 그

맡은 자가 할 때에 도와주고 협조하고 칭찬도 격려도 해주어야 합니다.

지도자는 따르는 자들을 늘 칭찬해줘야 합니다.

 

오늘 말씀대로 자신의 사명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뛰고 달리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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