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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9년 7월 28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너는 하나님의 것이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로마서 12:1-5)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이사야 43:1)

 

 

 


할렐루야! 하나님께 드리고 받치고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 신앙이 올바른 신앙입니다.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를 사랑치 않고서는 하나님과 붙여지지 않습니다. 오직 사랑으로 붙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깨부수고 불신합니다. 그것은 사탄의 행위요, 마귀의 행위입니다.

하나님은 맨 마지막 사랑 때문에 이세상 천지를 창조를 하신 것입니다. 결국 마지막에는 사랑을 다 이룹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자신을 만들며 살아야 드린 자도 기쁘고 받은 자도 기쁩니다.

자기 몸도 마음도 사랑도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 뜻의 이상세계를 육적으로 영적으로 이루며 사는 것이다.

 

하나님은 천지창조하실 때에 이렇게 아름답게 만드는데 오래 걸리셨습니다.

약 130억 년 이상 걸렸다고 하니 얼마나 오래 참고 하셨겠습니까.

이와같이 자신을 영과 육, 정신과 마음을 만들어 하늘나라를 상속받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오늘의 역사가 될 때까지 구약 4천년 걸렸고, 신약 2천년 걸렸습니다.

이제는 하나님 주와 성자 성령과 그 뜻대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삶입니다.

오직 시대의 말씀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시대 말씀으로 자신의 모순과 잘못된 행실을 끊고 자르며 다듬고 만들어야 합니다.

만든 대로 주께 성령께 쓰여짐을 받습니다.

 

행하다보면 불안과 초조함이 밀려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절대 믿으며, '하나님이 있는데. 주가 있는데' 이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살다보면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 처할 때가 있습니다.

아무도 없는 것 같지만 오직 하나님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미운 짓을 좀 해도 전지전능하시니까 잘 대해주십니다.

그런 하나님이 곁에 있다는 것입니다.

죄를 짓고 숨었던 자에 이르기 까지 다시금 역사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성경적으로 볼 때에 하나님은 이미 심판을 한다고 결정한 곳도 사랑하니 또 용납을 하십니다.

매일 하나님 성령님 성자 마음을 배우며, 매일 실천해야 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산 신앙을 100% 하기 힘듭니다.
 

이 세상 모두 하나님 것입니다. 사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옥까지도 하나님이 쥐고 통치하십니다.

다 하나님 것입니다. 지옥도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곳입니다.

 

모두 하나님의 것입니다. 이를 깨닫고 감사해야 합니다.

여러분도 자신이 하나님 것이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 것이다!'

하나님도 '너는 내 것이라.' 하셨으니 그 말씀을 믿으십시오.

여러분이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영원한 천국에 거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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