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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9년 6월 23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목적을 이룬 삶을 살아라

 

소망이 더디 이루어지면 그것이 마음을 상하게 하거니와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은 곧 생명 나무니라(잠 13:12)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성자의 평화가 여러분에게 충만하길 기원합니다.

삶에서 하나님의 목적을 이뤄야 보람이 있습니다.

자신의 목적을 이루고 세상 권세를 잡았어도 이 세상의 삶이 끝나면 그것은 다 사라집니다.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고 살아야 영원한 세계를 잡습니다.
그런 사람이 진정한 미래가 있는 것입니다.

 

태속에서 삶이 끝나지 않고 이 세상에 나와서 일생을 살듯이 죽으면 또 다른 세계가 있습니다.

선생은 장례식에서 죽은 이들의 혼이 어디로 가는지 봤습니다.
청년시절에 죽은 사람의 염을 하러 다닐 때 였습니다.
하나님을 잘 믿고 섬긴 사람은 천사들이 와서 그 영혼을 잘 모시고 가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고 죽은 영혼은 사탄이 왔습니다.
그 영이 사탄이 무서워하며 몸부림을 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사탄이 그 영을 채찍으로 때려서 지옥으로 끌고 갔습니다.

 

선생은 월남전에서 230명이 한 자리에서 죽은 시체를 치우면서도 인생의 무상을 느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섬겨야 하늘나라에 갈 수 있습니다.

그 세계는 정말로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왜 창조 했을까? 사람을 왜 창조했을까?' 이 인봉이 가장 깊은 인봉입니다.

사람들이 왜 사는지 몰라서 곤고해 합니다. 자기 목적을 이루어도 허무하다고 말합니다.

왜? 하나님의 목적을 못 이루어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을 모르면 인생이 허무함으로 끝납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신데 그 어마어마한 사랑을 주고 싶어서 인간을 창조한 것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을 갖추면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랑을 나누기 위해 창조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랑같이 모시고 섬기며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 안 계신 곳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인간 창조목적을 이루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매일 사랑의 강도를 높이며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 성자를 신랑으로 모시며 사랑하는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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