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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8년 10월 7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사랑의 승리다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태복음 22장 36절 - 40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랑 덩어리’이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편이 되려면, 자기도 ‘사랑 덩어리가 되어야 합니다.

 

자기를 ‘사랑 덩어리’로 만드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힘들어도 깎고 만들어서 ‘사랑 덩어리’가 돼야 합니다.

어디까지요? 원수를 사랑하는 단계까지 해야 됩니다.
그리고 절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야 ‘사랑 덩어리’가 됩니다.

 

가정에서도 남편 앞에 부인이 ‘사랑 덩어리’가 되어야 하고, 부인 앞에 남편이 ‘사랑 덩어리’가 되어야 하고,
그리고 자녀들도 부모 앞에 ‘사랑 덩어리’가 되어야 합니다.

또 백성들은 국가 앞에 ‘사랑 덩어리’가 되고, 국가는 백성들 앞에 ‘사랑 덩어리’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형제들을 사랑하라.” 했습니다.


진실한 사랑, 절대적인 사랑,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 미우나 고우나 사랑이어야 됩니다.
이런 것, 저런 것 따지면 사랑을 못 합니다.

사랑하면, 약점이든 단점이든 어떤 것도 보이지 않고 사랑만 보입니다.

하나님은 이 같은 사랑의 존재자이십니다.

육신은 ‘일생’까지지만, 영은 ‘영원’까지 있습니다.


사랑도 그러합니다.
사랑은 ‘영원’까지 있습니다.

사랑이 없어서 개인, 가정, 민족, 세계에 싸움이 일어납니다.
사랑하면, 싸움이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지구촌에 전쟁이 없는 것도 그만큼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이 불붙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로 평화의 역사, 희망 있는 역사가 됐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사랑’을 계속 실천하시고, 세상을 정녕코 ‘사랑의 세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사랑의 승리를 해야, 하나님께 ‘사랑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받게 됩니다.

사랑의 승리를 해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또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주권을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주권이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사랑했어야 됐지만,
사탄의 꾐을 받아서 타락했고 그로 인해 ‘하나님을 사랑할 주권’을 뺏겼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고 아담과 하와를 부른 목적은
인간을 자신의 사랑하는 자로 삼는 것이었지만,
아담과 하와가 타락함으로 이러한 하나님의 뜻이 깨진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할 주권을 뺏기고서 사탄, 마귀나 사랑하고, 비원리나 사랑하니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하나님을 사랑해야 기쁘고, 즐거운 것입니다.

사람도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기쁩니다.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랑할 사람’을 계속 찾으셨습니다.

구약 때 ‘노아, 모세, 다윗’과 같은 사람들입니다.
노아는 하나님께 ‘완전한 사랑’을 드렸습니다.

노아를 두고 “완전한 자다.” 한 것도, 무엇보다 하나님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했기 때문에 크다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윗에게 “내 마음에 든다.” 한 것도 담대하고 싸움을 잘해서 그리 말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랑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어인’을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때가 되어 메시아 예수님을 땅에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선포하시기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이것이 ‘최고의 하나님의 법’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또 하나가 더 있으니,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형제들을 사랑하라.” 했습니다.

이 두 계명이 ‘첫째 되는 계명’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확실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이 계명을 이루고 ‘사랑의 승리’를 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끝까지 변함없는 사랑으로 온 세상을 대하고,
온 인류를 위해 죽어 주면서 하나님 앞에 이들을 용서해 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대단하다. 역시 내가 보낸 독생자다.” 하고
불신한 자들을 용서해 주시고, 구원의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절대신이 예수님에게 임해서, 땅에서‘절대자의 역사’를 해 나가셨고, 결국 사랑을 이루고 가셨습니다.
그래서 ‘큰 자’이며 ‘메시아’입니다. (믿습니까?)

 

사랑의 말씀, 진리의 말씀은 참으로 크고 위대한데, 그 말씀을 행하여 이루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눈물의 빵을 먹어도, 환난과 핍박을 당해도,
어려움이 있어도, 형제가 잘못했어도, 아내 혹은 남편이 잘못했어도,
민족이 잘못했어도 사랑을 베풀어야 됩니다.

앞으로는 ‘나머지 못 한 것들’을 행하여서 모두 오늘 말씀을 이루는 자들이 꼭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어 줍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어 ‘죄지은 것’도 덮어 주신 것입니다.
덮어 줬다는 것은 “용서했다.” 함입니다.

 

예수님도 그러했습니다.

누가 어떤 사람을 죄인시하면, 예수님은 “아니다.” 하고 그를 잘 대해 주셨습니다.

사랑으로 구원받는 것입니다.

진리는 ‘하나님을 사랑해서 온 것’입니다.
그리고 그 진리의 말씀을 실천함으로 구원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한마디로 말해서 ‘사랑의 종교’입니다.
불교는 ‘자비의 종교’라고 하는데, 자비도 사랑에 속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른 종교들도 ‘사랑의 종교’로서 나름대로 역사해 나가시지만,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원(原)틀, 원본(본틀)에 들어와서 하나님을 직접 모시고 살아야 됩니다.


선생은 지난 40년 동안 사람을 백만 명 이상 대해 보았습니다.
여러 가지로 다 해 봤어도 결국 ‘사랑’으로 대해 줘야 통했습니다.

교육도 안 통하고, 옳은 말을 해도 안 통하지만, 결국 끝까지 사랑으로 대하니 통했습니다.

교육보다 높은 것이 ‘사랑’입니다.
따지는 것보다 높은 것이 ‘사랑’입니다.

 

예수님의 신앙철학도 많이 배웠는데, 예수님도 무조건 ‘사랑’이었습니다.
그 사랑으로 신약 2000년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터전 위에 또 ‘사랑의 역사’를 펴 가고 계심을 알아야겠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언제든지 서로 ‘사랑’으로 대하고,
미운 털이 났어도, 미운 오리 새끼라도 서로 ‘사랑’으로 대하며 가기 바랍니다.

말씀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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