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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7년 12월 24일 주일 말씀

 

기독교복음선교회 자연수련원 겨울

 

 

구주, 사랑의 탄생

 

 

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사 사랑하는 메시아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죄로 멸망받을 자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구원하여 영원히 살게 하기 위함입니다.

구약의 약속대로 하나님은 ‘사랑하는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어
그를 통해 ‘하나님이 계획하신 뜻’을 펴 나갔습니다.

그러나 모르는 자들은 자기들이 그리도 기다리던 ‘구주’가 와서
사랑으로 대해 줘도 불신했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의 사랑을 받아야
하나님의 약속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데,
모르고 계속 반대하고 불신했습니다.

 

아는 자들만 ‘그 사랑’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여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리함으로 구약 종급 구원에서 신약급 자녀권 이상세계를 이루었습니다.

 

그 후 2000년 동안 ‘예수님을 중심한 새 역사’가 펼쳐져 나갔습니다.

이는 ‘구약보다 더 차원 높은 구원을 이루는 신약역사’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시어
때마다 ‘선지자’를 보내시고 ‘중심인물’도 보내시고,
시대에 맞게 ‘구원자’를 보내 주십니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는 ‘사랑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실존체’입니다.
‘참사랑의 존재’입니다.

 

그를 믿고 따라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맞고 새 시대를 맞고 살게 됩니다.

하나님은 성경에 말씀하신 대로
시대에 따라 계속 차원을 높여서 사랑의 새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구약에서 한다고 했던 새 일은 예수님이 탄생하신 후부터 2000년 동안
자녀급 사랑으로 이루어 오셨습니다.

그러나 구약인들은 ‘구시대 인식’을 가지고 있으니 몰랐습니다.
메시아가 와서 직접 말씀하고 행하는데, 보고도 안 믿었습니다.
  

신약에서 한다고 한 새 일은 그다음 시대가 오면 하나님이 ‘사명자’를 보내서 
새 시대 말씀을 전하며 이루십니다.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하시되, 새 시대 새 말씀을 주시며,
그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들과 함께 이루십니다.


구주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에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사랑으로 맞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사랑해서 ‘메시아’를 보내 주셨으니,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사랑에 불타 사랑하며 살기 바랍니다.

그래야 개인도 가정도 국가도 세계도 ‘평화’가 되고, 하늘에는 ‘영광’이 됩니다.

육도 영도 ‘이상세계’가 됩니다.


구약인들은 지금도 6000년 전에 하듯이 신앙생활을 하고,
예수님을 맞고 사는 신약인들은 다른 신앙을 하고 삽니다.
메시아를 믿느냐, 안 믿느냐, 메시아를 사랑하느냐, 사랑하지 않느냐,
그 차이가 참으로 큽니다.

 

이 시대는 구약과는 6000년의 차이가 있고, 신약과는 2000년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제 과거 시대, 과거 역사는 끝났습니다.


메시아는 ‘사랑’으로 옵니다. 그 사랑을 꼭 받아야 됩니다.

이 사랑을 안 받으면 개인도 가정도 국가도 세계도 냉랭하고,
사랑의 이상세계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사랑’입니다.
메시아를 보내신 목적도 ‘사랑’입니다.
구시대는 ‘이 사랑’이 식어서 고갈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새 역사에 주시는 사랑을 못 받으니,
‘세상 사랑, 육 사랑’으로 채우고 삽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이 이 시대에주시는 말씀과 사랑을 받아야
사랑이 끊이지 않고 늘 희망을 이룹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은 ‘태양 같은 사랑’입니다.
그 사랑으로 ‘구주’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사랑해서 ‘구주’를 이 땅에 보내신 성삼위께
사랑으로 감사의 영광을 돌리며
사랑과 평화의 구주 탄생을 축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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