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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5년 6월 15일 말씀

본 설교는 2015년 6월 14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를 핵심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이 말씀을 쓰기 전날 밤 선생은, 저녁 7시 기도 때 기도할 것을 기도하고, 끝으로 성령님께 새벽 정한 시간에 꼭 깨워 달라고 기도하고, 꿈에 혼을 통해서 말씀하실 것을 확실하게 보여 달라고 기도하고 잤습니다. 잠을 자고 깨 보니, 새벽 1시, 15분 전이었습니다.
일어나서 준비하고, 기도하기 전에 먼저 성령께서 깨워 주셔서 정확한 시간에 일어났지, 안 그러면 너무 피곤해서 일어날 수 없었다고 하며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성령님이 내 혼을 통해 무슨 말씀을 해 주셨는지 생각해 봤습니다. 생각해 보니, 성령님이 혼을 통해 보여 주신 장면들이 생각났습니다.

성령님이 꿈으로 보여 주신 장면은 이러했습니다. 선생이 내 방에 있는데, 사탄 몇 명이 앉아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전에 교회에 나오다가 나가서 악평하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자기들끼리 서로 의식하면서 하고 있던 일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이어서 한 장면이 또 보였습니다. ‘사람을 쏘는 노랑 야생벌 수백 마리’가 여름의 모기떼처럼 내 방으로 날아 들어왔습니다. 아무래도 그 벌들이 달려들어 나를 쏠 것 같았습니다.
그때 ‘선생의 어머니 같은 모습의 여인’이 나타나더니, 뿌리는 살충제를 들고 와서 방 안에 뿌리면서 “이러면 간단해. 저 벌 떼들이 다 없어져.” 하고 말하며 방 안뿐 아니라 집 주위까지 살충제를 뿌렸습니다.
그 순간 벌 떼들이 다 밖으로 날아갔습니다.  선생 손에도 순간 뿌리는 살충제가 쥐어져 있기에
선생도 조금 뿌렸습니다.


벌들은 ‘사탄과 악한 세력’입니다. 그리고 선생의 어머니는 ‘천모 성령님’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신 것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벌들이 쏘지만, 뿌리는 살충제를 뿌리니 다 날아가 버렸지요?
뿌리는 살충제는 ‘기도와 말씀’입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말씀을 행하고 전하면 문제가 해결됩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기도와 말씀이다. 기도하고 말씀을 행하고 전해라. 그러면 벌들과 같이 너희를 쏘는 사탄과 악의 세력이 사라진다. 전체가 모두 기도하게 하자.” 하셨습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천군들도 ‘그 조건’으로 심판하시고, 싸워 이기게 해 주십니다.
벌들에게는 ‘뿌리는 살충제’가 독약입니다. 살충제를 뿌리면 벌들은 못 견딥니다.


사탄과 악의 세력에게는 ‘기도’가 독약입니다. 기도하면, 마치 벌에게 살충제를 뿌리는 것 같아서 사탄과 악의 세력이 못 견디고 사라집니다.


사탄은 항상 ‘악’과 함께 역사합니다. 항상 사탄이 ‘우리의 적’입니다.

기도하면, 모두 강철같이 강해집니다! 기도하면, 마음·정신·생각이 강해지고 담대해져서
사탄도 악도 다 이깁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강력한 영적 힘’을 못 느끼고 못 받습니다. 그러니 정신적으로나 영적으로 힘이 없고, 말씀을 들어도 깊이 깨달아지지 않으니 힘을 못 받고, 그 영향으로 육적으로도 힘이 나지 않고, 자꾸 자기중심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사탄이 조금씩 조금씩 틈을 타고 들어와서 나중에는 아예 그 생각을 지배해 버립니다.
벌이 와서 자기를 쏘려고 하는데도 ‘살충제’를 안 뿌리니 100% 쏘여서 고통을 받듯이,
살충제와 같은 기도를 하지 않으니, 말씀에도 약해져서 전체적으로 ‘힘’을 잃게 됩니다.

그렇게 오래가다 보면, 기도의 감을 잃고 기도하는 것을 잊고 살고, 점점 말씀을 멀리하고 주를 멀리하게 됩니다.

 

기도하는 데 해이해지면, 모든 것이 해이해집니다. 강력하게 기도해야 됩니다. 강력하게 기도하지 못하면 살충제를 뿌려도 조금만 뿌리고 끝나는 격입니다. 그러니 뿌리나 마나입니다.
불같이 강력하게 기도해야 됩니다. 강력하게 기도하지 않으면, 벌에게 쏘이듯 사탄과 악한 자들에게 쏘입니다.

사탄과 악한 자들은 항상 ‘악한 말’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쏴서 해를 주고 고통을 줍니다.

고로 사탄과 악의 세계는 항상 기도로 대적하고, 강력한 말씀으로 대적하고, 담대하게 행함으로 대적해야 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의 소통과 교통’입니다. ‘간절한 대화’이며 ‘간구’입니다.
1시간 정도 조금 기도하려면, 정말 깊이 해야 됩니다. 2시간 이상 기도하려면, 구체적으로 말하며 간구해야 됩니다.
선생은 새벽에는 1시부터 4시까지 기도할 때가 있고, 낮에도 1~5시까지 기도할 때가 있습니다. 계속 기도만 하고 있으면 행할 것을 행하지 못하니 기도 시간은 조절해야 되겠지만,
필요할 때는 긴 시간 동안 기도하며 간구하기도 해야 됩니다.

세상의 어떤 일을 하는 데도 몇 시간, 며칠, 몇 달의 시간이 들어갑니다. 어떤 것을 설득하는 데도 진지하게 설명해 줄 시간이 들어갑니다. 큰일을 놓고 기도하는 것도 그러합니다.

 

그러나 30분, 1시간을 기도하더라도 ‘깊은 기도’를 해야 됩니다.
깊은 기도는 ‘간절함’에서 나옵니다. 누구든지 간절히 기도해야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인데, 기도하면서 졸거나 잡생각을 하면, 그런 기도는 하나님께서 일절 받지 않으십니다. 고로 ‘기도의 응답’도 못 받고, ‘축복’도 못 받습니다.


기도는 본격적으로, 전적으로 해야 됩니다. 세상에서도 무엇을 할 때 전적으로 해야 그 일이 표가 나지요? 기도도 꼭 그렇게 해야 됩니다.

집을 짓듯이, 차를 몰고 수백 리를 달리듯이, 공부할 때 빠져서 하듯이, 산을 오를 때 한두 시간을 가야 정상에 다다르듯이 해야 됩니다.

보통으로 기도하면 보통으로만 됩니다. 전적으로 기도해야 전적으로 됩니다. 제대로 기도하려면 ‘생활’이 잘돼야 합니다. 밤에 잠을 안 자고, 밤에 많이 먹고, 생활이 엉망이면 새벽을 깨울 수 없습니다.

그리고 기도할 때는 사탄을 물리치고 악한 자들을 꺾는 기도를 정말 확실하게 해야 됩니다.

 

선생이 기도하는 내용을 책으로 써서 모두 읽게 하면 모두 충격 받고 기절할 것입니다.

선생이 무슨 기도를 하는지 밝힐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뉴스를 보고 깨달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 말할 수가 없습니다.


한 번 간절히 기도해 보고, 기도의 불을 받아 봐야 됩니다. 그리고 기도의 응답을 받고, 자기 기도를 확신해야 됩니다. 그래야 ‘진짜 기도했구나.’ 하고 자기도 믿어집니다.

 

누구든지 기도하기 전에는 가장 먼저 사탄을 물리치고 기도해야 정신을 바짝 차리고 깊이 기도할 수 있습니다. 사탄이 안 보여도 옆에 있다는 것을 절대 믿고, 먼저 사탄을 쫓아내고 기도해야 확실히 깊은 기도가 됩니다.


기도는 ‘삼위와의 소통, 교통, 대화, 간구’라고 했지요? 사람과도 ‘소통, 교통, 대화’가 끊어지면 사이가 멀어지고 결국에는 남남처럼 되어 버립니다.

하늘과의 소통, 교통, 대화가 끊기면, 영적으로도 정신적으로 힘이 없어진다고 했지요?
그로 인해 생활할 때도 힘이 없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니 ‘악한 사탄 마귀’를 없애지 못합니다.
고로 계속 사탄의 방해를 받아 고통을 받고 신앙이 힘들어집니다.
악한 사탄 마귀를 못 없애면 그로 인해 계속 힘을 뺏기고,
낙심하게 되고, 해를 당하게 되고, 고통을 받게 됩니다.


모두 본격적으로, 전적으로, 간절히, 강력히 기도해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사탄을 몰아내고, 강철같이 강한 정신으로 살아야 합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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