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당신이 찾았던 말씀
  • slash
  • 한주의 양식

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7년 12월 4일 말씀

기독교복음선교회 자연수련원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신경이 있습니다. 이 신경이 예리합니다.

신경이 느끼고, 그 반응이 뇌로 전해져서
그에 따라 생각이 판단되어 싫기도 하고 좋기도 한 것입니다.

신경이 무디면, 더워도 추워도 ‘마음과 생각의 예민한 반응’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신경을 조금 죽이고 살면,
예리한 것을 못 느끼고, 좋거나 나쁜 것도 못 느끼고,
기쁜 것도 못 느껴서 아무렇게나 마구 행하게 됩니다.
그러다 다치기도 하고, 죽기도 합니다.


이 신경은 마음과 생각을 발생시키고 혼과 영으로 연결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인간에게 ‘뜻’을 전달하시려면, 뇌신경을 통해 하십니다.
뇌신경이 ‘하나님의 뜻’을 받으면, 마음으로 느끼게 됩니다.

자기가 하나님께 약속하고 마음 굳건히 먹고 결심했어도
어떤 환경에 처하게 되면 금세 마음이 변해 버립니다.

 

그래서 “왜 내 마음이 이렇게 간사하지? 약하지?
이런 마음을 가지고 어떻게 잘하지? 나는 자신 없다.
차라리 포기할까?” 합니다.

그리고 포기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더러는 자기 편한 길로 가서 이성이나 동성을 즐기고,
술이나 담배도 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기도 합니다.

마음이 간사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신경이 예민해서 그 반응을 ‘자기 마음’이 느끼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신경을 다스려야 됩니다.

신경이 느끼니 자기 마음만 원망하지 말고,
‘신경이 예민해서 이런 반응이 오는구나.’ 하고,
‘못 하겠다. 나는 안 된다.’ 하는 쪽으로는 신경을 꺼야 됩니다.

 

못 한다는 쪽으로 계속 신경을 쓰면
우울해지고, 두렵고, 부담되고, 포기하게 됩니다.

뇌신경의 예리한 부분은 ‘걱정하고 근심하고 불안해하는 쪽’으로 쓰지 말고,
‘영의 세계를 아는 데’ 써먹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데’ 써먹으면 됩니다.

신경의 예리함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 중의 하나’입니다.
고로 머리 아프다고 무디게 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신경을 다스리며 조종하기 바랍니다.


예리한 신경을 ‘마음’으로 잘 다스려야 됩니다.
자기가 하나님께 약속하고, 잘하겠다 굳건히 마음먹고 결심했어도
금세 마음이 변해 버릴 때가 있습니다.

 

이것은 마음이 간사한 것이 아니라
신경이 살아서 반응하니 마음과 생각이 그 반응을 받고 바로 느끼는 것입니다.

힘들 때, 무조건 참으라고만 하면 안 됩니다.
신경이 예리하여 마음이 반응하는 것이니,
내놨다, 들여놨다 하며 ‘환경의 치료’를 해 주면서,
신경을 잘 다스리며 대해 줘야 됩니다.

 

"신경을 예리하게 하고, 마음으로 다스려라!"

 

하나님은 인간에게 ‘완벽한 것 두 가지’를 창조해 주셨습니다.
육으로는 ‘신경’이고, 영으로는 ‘영’입니다.
이 두 가지를 제대로 못 쓰면, 고통을 당하고 손해를 봅니다.
이 두 가지를 제대로 쓰면, 영도 육도 이기고 얻고 성공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157 할 일을 해 놓고 누려야 진짜 기쁨과 영광이다 2018.02.25
15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머리로 만드는 것이 그리도 큰일이다 2018.02.18
155 마음과 행실 두 가지가 맞아야 같이 산다 영적 장자권을 가져라 2018.02.11
154 사람은 맛들이고 길들인 대로 좋아한다 2018.02.05
153 좋아하고 기뻐하는 것이 흥분이다 흥분돼야 제대로 하고 희망과 감사와 기쁨으로 한다 2018.01.28
152 죄를 용서해 준 것이 천국에 가게 해 준 것이다 2018.01.21
151 죽음에는 육의 죽음, 영의 죽음 두 가지가 있다 2018.01.16
150 희망과 기쁨의 부활의 해 2018.01.07
149 2018년 희망과 감사의 해를 맞이하자 2017.12.31
148 구주, 사랑의 탄생 2017.12.24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