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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하나님이 인간에게 원하는 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기도하다가 하나님이 오셔서 기도를 중단하고, ‘하나님을 최고로 좋게 해 주는 것’이 무엇인지 물었다. 세상 사람들은 ‘사랑’해 주면 최고로 좋아한다고 했다.

이에 하나님은 “나도 그러하다.” 하며 자신의 마음을 말씀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셨다. “나 여호와가 해 달라고 하는 대로 하는 것이 사랑이다.” 하셨다.

 

2. "남자와 여자가 있으면 ‘육적 사랑’만 사랑이 아니고, ‘원하는 것을 해 주는 것’이 사랑이듯, 나 여호와도 ‘나의 때에 따라서 원하는 것을 해 주는 것’이 사랑이다"고 말씀하셨다.

 

3.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은 ‘호흡’과 같다.

들이마시는 호흡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이고, 내쉬는 호흡은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사랑’이다. 숨을 내쉬는 책임을 하듯이, 하나님을 향한 사랑도 책임분담이다.

 

4. 하나님이 우리에게 사랑을 주셔도 사람들은 내쉬는 사랑의 호흡을 ‘하나님’께 드리지 않고 ‘세상’에 주면서 살아간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겠습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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