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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기도는 하늘 앞에 드리는 정성이고, 성삼위와 함께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영혼’은 ‘농부가 뿌린 씨앗’과 같고, ‘기도’는 ‘농부’와 같다.

 

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옆에 계신다. 언제 기도하는지, 네 입만 쳐다보고 계신다.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의 대화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너와 대화하기 원하신다.

 

3. 어떤 일을 놓고 먼저 자기가 직접 하기보다, 먼저는 기도하기다. 그래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함께하여 온전하게 하게 하신다.

 

기도한 후에 행하기다.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시고 직접 행하기도 하시고, 사람을 통해 행하기도 하시고, 여건을 틀어 주기도 하시고, 너에게 더 큰 힘과 능력’을 주어 행하게 하신다.

 

4. 농부가 농사짓듯 기도해라. 농부가 어떻게 농사를 짓는 줄 아느냐.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쉬지 않고 논밭에 나가서 농작물을 살핀다. 너희도 그와 같이 기도해라.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정성다해 기도하여 주님을 만나길 원하옵나이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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