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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아무리 큰 것이 옆에 있어도 관심이 없으면 알지 못하듯, 하나님의 역사가 흘러도 관심이 없으면 모르고 지나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신앙의 잠을 자는 자들은 전능하신 성자가 오셔서 옆에서 새 역사를 펴도 모른다.

 

2. 꾸벅꾸벅 조는 자는 옆에서 잔치하고 먹고 마셔도 꿈속에 보이는 것으로 생각된다.

 

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네 집에 찾아오셨다 하자. 찾아와서 아무리 대문을 두드려도 네가 잠을 자면 모른다. 이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아무리 사랑해 주셔도 본인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 잠을 자면, 그 사랑을 몰라서 못 받는다.

 

4. 생활의 잠, 신앙의 잠을 자지 말아라. 깨어 있어야 된다. 생활의 잠, 신앙의 잠을 자면 일순간! ‘기다렸던 것이 지나가고, 어처구니없이 황금 시간이 흘러간다.

 

5. 베드로와 제자들은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예수님을 믿었다. 그런데 왜 다른 사람들보다 더 보람을 느끼고 기뻐하며 살았겠느냐. 베드로와 제자들은 예수님이 메시아인 것을 알고 살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반신반의하며 일부분만 믿고 살았기에 예수님과 같이 살았어도 보람이 없었다.

 

6. 하나님을 믿는 것도 자기가 절대 믿고 섬기고 그 말씀대로 행하며 사는 대로 잘되고 보람과 기쁨과 희망을 누린다.

 

7. 깨어 있어 그 날들이 과 같이 임하지 않게 해라.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늘 기도함으로 성삼위께 집중하겠습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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