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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 성자주님을 귀한 자를 대하듯 사랑해야 운명이 바뀝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사람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니  

걱정도 염려도 없고
어떤 환경에 가도 제재 받지 않으니 괜찮다.’
하는 마음으로 삼위를 대하고, 모시고, 사랑하고, 믿고 있다.


2. 사람들은 삼위를 믿으면서도
‘신은 인간이 아니니 썩은 물에 들어가셔도
 오물장에 가셔도 냄새를 초월하시니 괜찮다.’ 하고 대한다.

그러니 삼위의 심정을 모른다.
고로 ‘썩는 행위’를 하고도, 그것을 ‘하나의 당연한 생활’로 알고 사는 것이다.

 

3. 사람에게 나쁜 것이면, 삼위도 그대로 보고 느끼신다.

 

4. 자기는 겨울에 ‘따뜻한 방’에 있는데,
삼위일체는 전능하시니 추운 것과 상관없다 하며 ‘냉방’을 준다면
삼위일체는 인간같이 떨고 계신다고 생각해라.

 

삼위일체를 대할 때는 신이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인간을 대하듯 귀한 자를 대하듯,
모시고 섬기고 믿고 사랑하며 살아라.

이것이 참신앙의 삶이다. 깊고 귀한 인봉이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성삼위를 사랑하는 삶에 대해 깨닫게 하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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