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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사랑하는 사람은, 딱 붙어서 지내고 싶어집니다. 하나님과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늘과의 뜨거운 사랑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천국은 ‘뇌, 마음, 정신, 영의 사랑’이다. 고로 일체 된 사랑을 해야 된다.

 

2. ‘구약’은 ‘종이 주인을 대하는 거리’에서 하나님을 사랑했다.

 

3. ‘신약’은 ‘자녀가 부모를 대하는 거리’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했다.

 

4. 신랑과 신부의 사랑은 ‘거리 없는 사랑’이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재림 때’부터는 삼위일체와 절대 이런 사랑을 해야 된다.

5. ‘주님이 다시 오시는 재림 때’부터는 주종 시대가 아니다. 부모와 자녀 사이 시대도 아니다. 신부 시대다. 거리가 없고 차원이 같은 사랑의 시대다.

 

6. ‘거리 없는 사랑’이라야 ‘회복된 사랑’이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주와 딱 붙어 영원한 사랑의 잔치를 하게 하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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