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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몸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 몇 개월, 몇 년씩 운동을 하듯이 기도도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꾸준히 해야 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기도’는 어떤 단어를 외우듯, 순간 하고 말면 안 된다.

석공이 돌로 기둥을 깎고 다듬듯 오랫동안 해야 된다.

 

2. 1년 농사짓듯이 ‘기도의 일’도 해야 된다.

3. 물을 떠 오듯 ‘한두 번 해서 될 것’이 따로 있다.
이런 일은 그만큼 ‘작은 목적의 일’이다.

 

4. 10m 길을 내느냐, 100m 길을 내느냐, 1000m 길을 내느냐에 따라서 ‘수고’도, ‘내용’도 달라진다.

 

 ‘기도의 일’도 그러하다. 어떤 목적을 두고 하느냐에 따라서 ‘기도하는 수고’도, ‘내용’도, ‘기간’도 달라진다.

 

5. ‘기도하는 것’을 배우고 해라. 목적한 만큼 진정 오랫동안 하여라.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간절함으로 꾸준히 주님께 기도드리겠나이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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