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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잠을 자는 동안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기에 제 2의 죽음이라고도 말합니다. 생활의 잠, 신앙의 잠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주는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생활의 잠, 신앙의 잠' 자지 말아라. 깨어 있어야 된다.

 '생활의 잠, 신앙의 잠' 자면 일순간! ‘기다렸던 것’이 지나가고, 어처구니없이 ‘황금 시간’이 흘러간다.

 

2. '생활의 잠을 자는 것'란, 생활하다가 ‘자기중심’으로 시간을 쓰고, ‘딴생각’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미디어·게임·이성 등 각종 육성(肉性)에 빠져 시간을 보내며 사는 것을 말한다.

 

이는 마치 ‘운전하다가 자는 자, 조는 자’와 같아서 사고가 나고 만다.

 

3 '신앙이 깨어 있는 자' ‘잠에서 깨어 있는 자’와 같아서 ‘자기에게 해를 주려고 오는 해충’을 잡듯이, ‘사탄·마귀·악한 자·악평자·환난·핍박·어려운 일들’을 모두 물리치고 해결한다.

 

4 '생활의 잠, 신앙의 잠'을 자지 말아라.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생활속에서 하나님을 늘 생각하겠나이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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