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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눈’으로 봐야 ‘마음’이 움직이고, ‘몸’을 움직여 실천하게 됩니다. 성삼위에 대한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사랑에 대해 눈을 뜨게 해주는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보고 듣는 대로 마음이 가지고, 마음이 간 대로 육도 행해진다. 육이 행한 대로 영이 변화된다.

 

2. 운전하는 대로 차가 가지듯, 생각하는 대로 육이 가진다.

 

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아무리 사랑해 주셔도 본인이 자체 시동이 안 걸리면, 그 사랑을 못 느낀다.


4. 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면, 그 사랑을 느끼고 알게 된다.


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옆에 계셔도 본인이 사랑의 눈을 뜨지 않으면, 안 보인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항상 쳐다보시니 본인이 눈을 뜨면 보인다.

 

6. 누구든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눈을 떠서 사랑해야 삼위의 사랑도 알게 되고, 삼위가 도와주시는 것도 알게 되고, 삼위를 더욱 깨닫게 되고, 말씀도 더욱 깨닫게 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주님 사랑의 눈을 떠 더욱 사랑 드리겠나이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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