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당신이 찾았던 말씀
  • slash
  • 오늘의 지혜 말씀

삶의 방향되어


하나님은 우리가 알고 깨닫게 함으로 축복을 받도록 인도해 주십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사람이 생각과 행실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되면, 누가 옳은 말을 해도 안 받아들이고 자기 생각대로 한다. 이것을 하나의 고집, 무지라고 한다. 그러면 받을 것을 못 받고, 고생하며 사는 대가를 받는다.

 

2. 어느 때는 하면 해가 되는 일인데 그것을 모르고 하려고 한다. 그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상황을 틀어서 안 되게 하며 도우신다. 삼위일체가 도와서 그것을 안 하여 해를 안 받았는데도, 모르니 불평하며 하나님께 서운하다고 한다. 무지 속의 상극 세계다.

 

3. 무지한 자는 필요 없는 것을 생각하고 쓸데없이 행하며 수고한다.

 

4. 모르면 옳은 것도 부정하다가 결국 자기만 사망에 처해 홀로 갇혀 사나니, 무지는 자기를 가두고 고통을 주느니라.

 

5. 인간은 모르면 무지하다. 무지를 벗어나는 것이 부활이며 살아나는 것이다. 무지를 벗어나는 것이 빛 가운데로 나오는 길이며 신이 되는 길이다.

 

6. 말씀을 통해 삼위의 행하심을 깨달아라. 삼위가 어떻게 행하시는지 모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자기를 위해 무엇을 해 줘도 무지 속에 상극하여 서운해하고, 오해하고, 등을 돌리게 된다.

 

7. 말씀을 귀히 듣고 무지를 벗어나, 제대로 알고 자기 육과 혼과 영을 온전히 만들어라.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진리를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 글 보기 하나님의 말씀은 왜 능력이 있을까

하나님은 말씀이십니다. 하나님은 인류 종교 역사를 말씀으로 이끌어 오셨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473 ‘삼위일체의 행하심’을 ‘알아야’ 삼위일체가 ‘역사’하신다 2016.09.08
472 ‘믿어야’ 뇌에서 작동되어 인정하게 된다 2016.09.08
471 ‘생활의 잠, 신앙의 잠’을 자지 말아라 2016.09.08
470 시작과 현재의 자기 행실로 인해 결과가 형성된다 2016.09.04
469 생각이 꺾이면 생활이 꺾인다 2016.09.04
468 조금 더 하면 운명이 뒤바뀐다 2016.09.04
467 성자주님이 돕는다고 느끼면 즉시 깨닫고 성자주님이 돕는 대로 해라 2016.09.01
466 ‘영감 직감 느낌 감동’은 ‘성자주의 구상’이다 그 구상대로 행해라 2016.09.01
465 생활 가운데 늘 성자주님을 생각하고 의식해라 2016.09.01
464 ‘만사의 모든 일’도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와줄 때 해라 2016.08.28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