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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항상 곁에 있는 성삼위를 생각하고 행할 때 필요한 것을 얻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삼위일체가 해 놓으셨어도 깨닫지 못하면, 보고도 모른다.

 

2.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가 돕는 것을 깨달아라. 그래야 자꾸 돕는다. 마음을 알아주고 해 준 것을 알아줘야 자꾸 돕는다. 모르면, 도와주고 해 줘도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3.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가 도와줬다는 것을 깨달아라.

 

우연으로만 보고 생활 속에서 일어난 하나의 사건으로만 보면, 그렇게 보는 것이 습관이 되고, ‘뇌의 생각이 그렇게 조립되어서 늘 그렇게만 생각하게 된다.

 

고로 삼위의 역사하심이 점점 멀어진다.

 

4. 모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도와주시는데도 불평불만 한다.

 

5. 어느 때는 하면 해가 되는 일인데 그것을 모르고 하려고 한다. 그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상황을 틀어서 안 되게 하며 도우신다.

 

삼위일체가 도와서 그것을 안 하여 해를 안 받았는데도, 모르니 불평하며 하나님께 서운하다고 한다. 무지 속의 상극 세계다.

 

6. 네 생각대로 안 됐어도 하늘의 도움을 받았으면 잔치해라. 네 생각대로 됐다면, 끝에 가서 얼마나 손해가 갈 것인지 깨달아라.

 

7. 좋은 일을 당해도, 나쁜 일을 당해도, 무슨 일을 당해도 전능하신 삼위일체와 주를 생각하며, 대화하면서 의문을 풀어라.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늘 함께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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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 자기가 원하는 대로 안 되더라도 삼위께 감사하며 삼위를 사랑하며 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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