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당신이 찾았던 말씀
  • slash
  • 오늘의 지혜 말씀

삶의 방향되어

 

몸에 피로가 쌓였을 때 마음먹고 푹 쉬어도 피곤이 가시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는 우리의 뇌가 피곤하다고 인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손발’이 피곤한 것이 아니라 ‘뇌’가 피곤한 것이다.


2. ‘손발’이 잘못 인식한 것이 아니라 ‘뇌’가 인식을 잘못한 것이다.

 

3. ‘뇌’는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인식한다.

 

4. 보고 들어 ‘뇌’에 저장된 것은 ‘판단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뇌의 판단’을 통해 결정하고, 그때부터 쓰고 행하게 된다.

 

5. 보고 들은 것을 판단하지 않고 분별하지 않고 받아들이면, ‘문제’가 일어난다.

 

6. 보고 들은 것은 ‘뇌’라는 그릇에 담아, 바로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해야 된다.

판단하기 전에는 보고 들은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절대 안 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보고 들은 것을 정확하게 판단하는 능력을 주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 연관글 보기 - '꼭 할일'은 잘 판단하고 꼭 해야 된다

 

번호 제목 날짜
456 ‘배로 더 해야 할 것’이 있고 ‘반으로 줄여야 할 것’이 있다 2016.08.20
455 전능자와 하나 되어 있으면 그 행하심을 즉시 안다 2016.08.20
454 현재만 계산하고 사는 자는 미래가 없다 2016.08.20
453 미래를 내다보고 희망으로 행하되 끝까지 해라 2016.08.20
452 만들어 놓으면 ‘천국’이 되고 ‘기쁨과 희락’이 된다 2016.08.19
451 뇌도 체질을 좋게 만들어 놓고 써야 원하는 대로 써진다 2016.08.19
450 사랑하는 눈을 떠서 사랑해야 삼위의 사랑도 알게된다 2016.08.18
449 행하는 만큼 얻는다 행하는 만큼 잘된다 2016.08.18
448 ‘온전한 자’에게 ‘온전한 것’을 맡긴다 2016.08.16
447 ‘천국의 범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과 생각의 한계선’까지다 2016.08.15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