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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스스로 만들고 고친 자는 자기 스스로를 보물같이 귀하게 만든 사람입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하나님은 사람의 겉모습을 보고 택하여 쓰지 않으신다. 마음을 보고 중심자로 뽑아 쓰시고, 사랑하는 신부도 뽑아 기르신다.

 

2. 큰 돌이 있는데 겉모양은 번질번질하고 강변 돌같이 매끄러운데 그 형상이 야수 같고 귀신 같은 형상이면, 사람들은 그 돌을 안 좋아한다. 그 돌은 작품이 되지 못한다. 손질하여 좋은 형상으로 고치면, 돌이 매끄러우니 빛나는 작품이 된다.

 

3. 주 안에서 착하고 선한 자는 미인같이 아름다운 자라서 영계에서 보면 아름다운 모습으로 빛난다.

 

4. 마음 닦기다. 몸 닦기다. 그래야 희귀종같이 특별한 인생으로 취급받는다.

 

5. 거친 가시밭을 파내고 닦아 아스팔트를 깔듯이, 자기 나쁜 성격을 다 버리고 마음을 닦아 선한 마음으로 만드는 공사를 하여라. 그래야 그 마음에 잡초도 안 나고 가시덤불도 안 난다.

 

6. 자기 성격, 습관, 버릇, 혈기, 사고를 고칠수록 육도 혼도 영도 차원 높이 올라가서 눈부시게 빛나게 된다.

 

7. 자기 성격, 습관, 버릇, 혈기를 고친 자는 평생 자기가 다니는 길들을 모두 지름길로 닦고 만들어서 사는 자같이 편하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스스로의 성격을 고치고 만들겠습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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