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당신이 찾았던 말씀
  • slash
  • 오늘의 지혜 말씀

삶의 방향되어

 

아무리 아름다운 꽃이라도 시들어버리면 끝나지만, 열매는 우리 몸 속에 들어와 영양분을 공급합니다. 열매와 같은 영의 삶을 바라보게 해주는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따뜻한 봄은 ‘꽃 세상’이다.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되면 ‘과일 세상’이 된다. 꽃보다 열매가 좋으니 ‘꽃 세상’은 마음에서 사라지고, 열매를 먹고 좋아한다.

 

2. ‘이 세상’은 육의 세상으로서 ‘봄의 꽃 세상’과 같다.
 ‘천국’은 ‘가을의 열매 세상’과 같다.

 

3. ‘이 세상’은 ‘꽃 같은 사랑의 세상’이고, ‘천국’은 ‘열매 같은 사랑의 세상’이다.

 

4. 이 세상의 것들은 천국의 것들에 비하면, 너무도 차원이 낮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꽃 같은 세상’으로 창조하셨고, ‘천국’은 ‘열매 같은 세상’으로 비교가 안 되게 창조해 놓으셨다. 그 차이는 ‘자전거’와 ‘비행기’ 같다.

 

5. ‘육신’도 ‘꽃’같이 창조해 놓으셨다. 고로 때가 되면 늙고 죽는다. ‘영’은 ‘열매’같이 창조해 놓으셨다. ‘영’은 꽃이 시들듯 시들지 않는다.


6. ‘꽃’은 꽃향기가 좋지만, ‘열매’는 실제로 먹고 몸에 영양분을 주니 비교가 안 된다. 육과 영도 그러하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열매 같은 영의 삶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 연관글 보기 - 하나님은 '육'을 안보고 '영'을 보고 결정하신다​

 

번호 제목 날짜
439 여러 가지로 생각을 해 봐야 ‘생각’으로 많은 것을 얻는다 2016.07.31
438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감사해라 때에 따라 행하시는 하나님이시다 2016.07.31
437 ‘육적인 생각’이 먼저 오고 ‘영적인 생각’은 나중에 온다 2016.07.28
436 ‘수고와 노력 없이 인생을 쉽게 사는 자’는 얻는 것이 없다 2016.07.28
435 ‘성자주님’을 우선으로 하여 싸워서 차지해야 ‘금메달’이다 2016.07.28
434 단순하게 살면 가치 없이 살아가게 된다 2016.07.24
433 생각을 잘 하고 늘 확인하고 행해라 2016.07.24
432 영과 육, 양단 세계의 삶이다. 2016.07.24
431 주는 주를 생각하는 자를 주를 쳐다보는 자로 보신다 2016.07.23
430 자세히 보고 알고, 관계성을 맺을 때 사랑을 주고받게 된다 2016.07.23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