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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우리는 계시는, 특별한 사람이 받는 것이라고 어렵게 생각하지만, 생활하면서, 말씀을 들으며 떠오르는 잠깐의 생각도 작은 계시를 받은 것입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사람에게는 저마다 ‘생각·직감’이 있고 ‘혼’이 있다.
‘생각’은 ‘전파’와 같다. 어떤 것을 놓고 생각하면, 그 물체나 그 사람에 대한 생각이 스쳐 온다. 혹은 ‘자기 혼’이 가서 꿰뚫어 보고 와서 ‘자기 뇌’에 그 내용을 전달하여 알게 되기도 한다.

 

2.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도 합당할 때마다 감동을 주며 계시를 해 준다.


3. ‘계시’는 ‘계시해 주는 자의 말씀’이다.

 

4. 사람끼리는 ‘말’로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때마다 합당하게 ‘만물’을 보이면서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며 계시하시기도 하고

성령으로 ‘감동’을 주며 ‘깨닫게’ 하시기도 하고

‘사람’을 통해서 알아듣게 ‘말’로 계시하시기도 한다.

5. 또한 ‘설교’를 통해 계시하시기도 한다. 고로 ‘설교’를 ‘설교’로만 듣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계시’로 들어야 된다.

 

 

[오늘의 기도]사랑하는 주님, 정신을 예리하게 만들어 주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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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만물, 사람을 통해서, 마음의 깨달음으로 영감과 직감과 꿈으로 답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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