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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지혜로운 자’는 사람을 ‘좋은 각도’에서 제대로 보고 판단한다

 

 

지혜는 온전한 판단입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지혜자’는 ‘자기의 가는 길’을 막으면, ‘다른 자’를 통해 행하여 정녕코 뜻을 이루고 얻고 간다.

 

2. ‘지혜의 길’은 많고도 많다. ‘지혜’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시기 때문이다. 

‘삼위가 보낸 자’는 지혜의 길로 간다. 고로 ‘그를 따라 행함’이 지혜다.

 

3. ‘미련한 자’는 오해하고, ‘제 갈 길’로 간다. 

가다가 사자도 만나고, 뱀도 만나니, ‘지혜자가 가던 길’이 옳은 길이라는 것을 깨닫고 후회한다. 

 

4. ‘사망의 길’은 ‘미련한 자’가 간다. 

‘미련한 자’는 ‘지혜자가 가는 길’이 어떠한지 모른다. 가봐야만 알기 때문이다. 

 

5. ‘미련한 자’는 사람을 ‘모순된 각도’에서만 보고 판단하지만, 

‘지혜로운 자’는 사람을 ‘좋은 각도’에서 제대로 보고 판단한다.

 

6. ‘지혜로운 자’는 ‘해야 될 일’만 한다. ‘미련한 자’는 ‘해서는 안 될 일’을 희망으로 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주님을 따라 행하여 지혜의 길로 가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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