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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느끼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TV나 전자 제품은 리모컨을 누르거나 손으로 터치해야 반응을 보인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러하시다.

  

2. ‘인간’은 ‘리모컨’과 같고, ‘신’은 ‘TV’와 같다.

 

3. 리모컨을 누르거나 손으로 터치해야 TV가 작동되듯이, ‘인간’이 먼저 ‘생각’을 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고 이야기해야 합당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반응을 보이신다.

4. ‘인간’이 먼저 ‘생각’을 열어 놓고 시동을 건 다음에 먼저 ‘성령님’을 부르면서 대화해야 즉시 성령과 연결되어 통하게 되고, 성령님이 어떤 말씀을 하셔도 느껴지고, 그 말씀이 마음과 생각으로 들려오고 감동이 된다.

 

5. 평소에 성령님이 ‘하고 싶은 말씀’을 하셔도 ‘마음과 생각의 채널’이 성령과 맞춰져 있지 않으면 모른다. - 고로 먼저 성령님을 찾으면서 수시로 대화해라. 그래야 ‘마음과 생각의 채널’이 성령님께 맞춰져 있으니, 성령님이 ‘급히 하실 말씀’이 있어서 감동을 주면 즉시 그 말을 알아듣고 성령님과 바로 통하게 된다.

[오늘의 기도]사랑하는 주님, 늘 부르고 찾음으로 주와 소통하길 원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글보기 - 스스로 행하는 자는 힘들지 않다
기도하고 행한 효과가 '즉시' 일어나기도 하지만, 그 조건이 쌓이고 쌓이면서 '행한 만큼' 역사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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