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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생각’과 ‘행동’을 빠르게, 속히 행해야 된다

 

 

할 일들을 속히 해야 얻을 것을 얻고 누리게 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행하지 못하는 자’는 몰라서 못 행하기도 하고, 알아도 속히 해버릇하지 않아서 못 행하기도 한다. 

또 이것저것 따지며 행하지 않는 자도 많다. 목적은 생명이니, ‘목적’을 향해서 속히 행해야 된다. 

 

2. 때가 됐으면, 속히 행해야 된다. 속히 행하지 않으면 ‘기회’를 놓치게 되고, ‘문제’가 생기게 된다.

 

3. 늦게 행하면, ‘제2의 주인’이 나타나서 자기 것으로 삼고 행한다. 

 

4. 속히 해 놓아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속히 쓰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적’도 이루고, 

‘자기 목적’도 이룬다. 

 

5. ‘속히 행하라는 말’은 ‘속력을 내서 행하라. 속도를 높여서 행하라는 말’이다. 

 

6. ‘생각’과 ‘행동’을 빠르게, 속히 행해야 된다. 가령, 차를 타고 가다가 

홍수가 나서 물이 차 안으로 들어오면, 속히 문을 열고 뛰쳐나오든지 차 지붕으로 올라가야 된다. 

늦으면 문도 안 열리고, 차 시동이 꺼져서 움직일 수도 없다. 

이때는 ‘생각’이 번개처럼 돌아가서 속히 판단하며 행해야, 산다. 

 

7. 모든 일을 할 때는 ‘뇌신경’이 가장 먼저 움직인다. 고로 머리가 지체보다 빨리 행한다. 

그리스도는 머리이기 때문에 손보다 빠르고, 발보다 빠르고, 귀보다 눈보다 입보다도 빠르다. 

그러므로 ‘주’와 일체 되어 행해야, 속히 행하게 된다.

 

8. 주와 심정 일체 되어 행해야, 속히 행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때에 맞춰 속히 행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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