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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명자를 쓰고 행하신다

 
성령과 같이 행하지 않으면, ‘육에 속한 자’가 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사람은 모르던 것을 알 때와, 잘못 알았던 것을 제대로 알았을 때 충격을 받는다.


2. 성령님은 ‘실체, 곧 본체’로 존재하며 행하신다.


3. 성령께서 ‘메시아의 육’을 쓰고 행하시니 메시아의 속은 ‘성령’이시다.

고로 메시아의 육신은 ‘성령을 나타내는 실존체’다. 그 육신을 통해 ‘성령님’을 보는 것이다.


4. 성령이 오시면, ‘진리’를 깨우쳐 주신다.


5. 성령님은 그 모습이 아름답기도 하지만, ‘풍기는 이미지와 느낌’이 어마어마하시다.

아름다움과 권능과 권세를 다 나타내신다.


6. 영의 세계에서는 아름다움이 곧 ‘권세’이며 ‘능력’이다. 고로 영체를 보면 ‘그 권세와 능력’을 알 수 있다.


7.
신앙도 ‘자기가 좋아서’ 해야 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스스로 말씀을 행하도록 축복해주시옵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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