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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능자 하나님은 항상 때를 지키며 역사를 펼쳐오셨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전능하신 하나님은 끝까지 도우며 자비를 베풀어 주신다. 그래도 우리가 못 하면, 때가 있는 고로 떠나신다.

 

2. 마치 인간의 하루 24시간과 같이 하나님의 때도 인간의 때를 확대하여 정해져 있다.

 

3. 하루 24시간이 지나가면 반드시 다음 날을 맞아야 되듯이,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때도 때가 되면 반드시 다음 역사를 맞아야 된다. 하루를 미룰 수 없듯이 하나님의 때도 미룰 수 없다.

 

4. 제때 꼭 해야 된다.

 

5. 제때 못 하면, 때와 함께 사라진다.

 

6. 전능자 하나님도 메시아도 때를 따라 돕고 축복도 하시고, 때를 따라 심판도 하신다.

 

7. ‘는 창조자 하나님이 주신다. 자기 책임과 창조주 책임으로 자기 때에 맞는 뜻이 이루어진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하나님의 시간을 꼭 지켜 행하겠습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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