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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사람은 누구든지 스스로 구원받을 수 없다.

왜? 사람은 ‘생각’이나 ‘마음’이 너무도 변화무쌍하기 때문이다

믿음과 신앙은 오직 '하나님'과 '주'라는 반석위에 세워야 무너지지 않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인생들은 너무 변화무쌍하여 ‘자기 실력’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그러므로 삼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존재를 제대로 깨닫고, 알고,

그와 일체 되어 사는 주’를 보내시어 그의 말을 끊임없이 듣고, 그와 일체 되어 살게 하신다.
그로 인해 구원을 받게 하시고 이 시대에는 휴거도 이루게 하신다.


2. 사람이 간사하고, 변화무쌍하게 변하는 원인이 있다.
이 원인을 배우고 깨달아야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자기에게 행하신 일’과

‘모두에게 행하신 일들’을 잊지 않는다.
그로 인해 날마다 신앙의 차원을 높여 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살게 되고, 날마다 ‘축복’을 받게 된다.


3. 사람은 뇌신경으로 느끼고, 깨닫는다. 그로 인해 ‘마음’도 ‘생각’도 좌우된다.


4. 만일 뇌신경덩이가 다쳐서 기능을 못 하면, ‘마음’도 ‘생각’도 다 사라지고, 식물인간이 된다.


5. 뇌신경의 전개체가 ‘사람의 몸’이다. ‘몸의 각 지체’다.


6. 어떤 물체를 손에 대면, 그 물체를 차갑게, 뜨겁게 혹은 부드럽게 느낀다.
그러다 손을 떼면 못 느낀다.
그리고 다른 것에 손을 대면 먼저 손댄 물체를 잊고, 그때 보고 듣는 것에 반응을 보이고 행하게 된다.


7. 뇌는 ‘눈’과 같아서 볼 때만 느끼고, 생각한다.
그러다 안 보면 보던 것을 잊고, 현재 보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


8. 생각도 마음도 ‘눈’과 같아서 그때 생각하는 것, 마음이 가는 것에만 몸이 따라간다.


9. 현실의 자기 삶 속에서만 살다 보니, 지난날의 것들을 잊게 된다.
잊으면, 현실의 육적인 것들을 보고 듣고 사니 육으로 기울게 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지난날 잊지않고 꼭 생각나게 하시고 말씀으로 감동돼서 깨닫고 행하도록 축복해주시옵소서.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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