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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절대 믿음은 ‘불가능한 것을 이루는 열쇠’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뜻을 행하는 것이 모두 산을 옮기는 것 같은 기적과 표적이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마태복음 17장 14~20절을 보면, 예수님은 “믿음이 겨자씨 한 알만큼만 있어도 산을 옮긴다.”라고

말씀했다. 왜 이런 말씀을 하게 됐는지 알아야 된다.

제자들이 귀신 들린 자에게서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니, 예수님은 민망히 여기시고,

“너희가 믿음이 없어서 귀신을 못 쫓아냈다. 그를 내게 데려오라.” 하셨다.
예수님은 귀신을 쫓아내고 말씀하기를, “너희의 믿음이 작은 까닭이다.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만큼만 있어도 산을 옮기는 표적이 일어나리라.” 하셨다.
이는 전능자 하나님과 일체 되어 행하는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는 믿음이

겨자씨 한 알만큼만 있어도 귀신을 쫓아낼 수 있다는 말이었다.


2. 주와 같이 행하는 자는 귀신도 악한 자도 물러가게 하고, 산을 옮기는 표적의 역사가 일어나게 한다.
홀로 하든지 자기 지혜나 주관으로 하면, 방법부터 절대 불가능한 방법이다.

그러므로 큰 산을 옮기는 표적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3. 죽는 병에 걸린 자, 사형 선고를 받은 자를 살려 준 것도 그에게 산을 옮긴 것 같은 표적을 일으킨 것이다. 산을 옮긴 것보다 더 어려운 표적이라고밖에 표현할 수 없다.


4. 하나님은 지금도 산을 옮기는 표적의 역사가 계속 일어나도록 행하고 계신다.


5. 산을 옮긴다는 말은, 실제 산을 옮긴다는 말이 아니라

‘불가능한 일, 하나님의 뜻이 있는 일, 표적의 일을 행한다는 말’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예수님과 함께하면 불가능한 일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산을 옮긴다는 단어를 써서 비유로 말씀하셨다.


6. 산을 옮겼다는 말은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는 뜻’이다.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뤘다는 뜻’이다.

산은 ‘사람’도 될 수 있고, ‘환경’도 될 수 있고, ‘모든 만물들’도 될 수 있다.


7. 주를 절대 믿고, 하나 되어 행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기뻐하신다.

주를 믿어주지 않고 행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기뻐하며 같이 행해 주시지 않아서

목적한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8. 때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어 살면, 어느 때가 되었을 때 하나님은 여건과 환경을 틀어

자기가 생각하고 소원했던 일들이 이루어지게 하신다.


9. 하나님은 소돔 땅을 심판하시기 전에 롯을 재촉하여 속히 소돔 땅에서 빠져나가 죽음을 피하게 하셨듯이,

시대에도 하나님과 성령님이 뜻하신 바를 이룰 때 기회를 놓치지 않고

꼭 움켜잡고 급히 행하게 하여 주와 같이 정녕코 이루게 하신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믿음을 가지고 모두 산을 옮기는 표적의 역사를 이루게해주시옵소서.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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