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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사명이 자기 생명과 같다


자기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 된다. 서로 사명을 알아 줘야 된다.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 예수님 때는 복음을 전하면 반대자들이 이단의 것을 전한다고 때리고,
묶고

핍박하고, 죽이던 시대였다. 이러한 시대적 배경에서 사도바울은 예루살렘에 가서 복음을 전하면

각종 무슨 일을 만날지 알 수 없다.
성령은 말씀하시기를 몸의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고 하시나, 나는 복음을 위해 생명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라고 했다.


2. 왜 사도바울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목숨도 아깝지 않다고 했을까? 복음을 전하다 육신이 죽어도 영

원히 사는 영이 구원받기 때문이다. 또한 자기가 최고로 사랑하는 자가 복음을 전하다 죽었으니,

사랑하는 자의 한을 풀어주는 데 목숨도 아깝지 않았기 때문이다.


3. 신약 때 예수님을 따르던 사도들도 복음을 전하는 사명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 복음을 목숨보다

더 귀하게 여기며 전하다가 죽었다. 그로 인해 하늘나라를 상속받아서 살고 있다.

 
4. 자기 사명을 귀하게 여기고 살지 않으면 자신 스스로도 사명을 멀리하게 되고,

사탄은 이를 알고 빼앗아 가려고 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주신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 된다.


5. 사명대로 땅에서도 누리고, 하늘나라에 가서도 받고 그 위치를 차지하고 살게 된다.

받은 사명을 즐거워하고, 기뻐하고, 좋아하고,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6. 주를 멀리하거나 버리면, 세상의 날을 누려도 무미하다.

근본 희망이 없어서 기쁨도 사랑도 무미하게 되고, 허무한 인생들을 살아가게 된다.

아무리 물질과 세상 명예가 있어도, 아무리 먹고 마시며 살아도 공허하고 허무하다.


7. 사명은 하나님 입장에서 따지면 직위, 임무라고도 하고, 세상 입장에서 따지면 운명이라고도 한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는 것이 하나님이 자기에게 준 임무이자, 운명이었다.

 
8. 성경 역사를 봐도, 이 시대를 봐도 하나님께 사명을 받은 자들은 예수님같이 고통이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명을 한 자는 천국이나, 사랑의 세계에서 영원히 살게 됐다.


9. 사명을 위해 생명도 아끼지 않아야, 사명을 제대로 하는 자다.



[오늘의 기도]사랑하시는 하나님! 복음으로 평화를 삼고 마음도 뜻도 생명도 다하며 행하게 축복해주시옵소서.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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