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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개성대로 사명을 주어 같이 하게 해라

 

각자 개성체들이 행하여 조화가 이루어지며 이상세계가 더욱 완성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예수님은 하나님의 일을 엄청나게 많이 받아 오셔서 그 뜻을 이루는 일을 하셨다.

너무도 귀하고 많은 일들이었다. 그런데 처음에는 일을 맡길 사람이 한 명도 없어서 혼자 말씀을 전해 주고,

혼자 밥도 해 먹고, 혼자 빨래도 하고, 모두 혼자 했다.

그러다가 전도되어 사람이 많아지니, 혼자는 다 할 수가 없어서 하나님이 보내 주신 생명들 중에

열두 제자를 세워 놓고, 혼자 전할 수 없는 복음을 같이 전하게 했다.

 

2. 예수님은 열두 제자를 뽑아서 가르치고, 복음을 어떻게 전하는지 말해 주면서 각 마을 촌락에 보내서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듯 전해 주게 했다. 그리고 예수님은 그들이 데려온 자들을 전적으로 가르쳐 주고,

메시아로서 머리가 되어서 해 줄 것들을 해 주고, 관리해 주고, 생명들을 다스렸다.

 

3. 사도바울은 로마서 828에 말하기를,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뜻대로 모여든 자들은

모두 합력하여 그 뜻을 이루고, 선을 이뤄야 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일을 할 때는 지체가 같이 서로 일을 나눠서 머리를 중심해서 해라.” 했다.

 

4. 로마서 124~8을 보면, 사도바울은 손과 발, 입과 귀, 눈과 코 등 모든 각 지체가 있어서

절대 머리를 중심해서 지체별로 나눠서 하듯이 하나님과 주의 일도 그렇게 해야 된다.”라고 하면서

그와 같이 행해 왔다. 모두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일을 하며 주를 섬겨라.” 했다.

 

5. 이 두 곳을 중심해서 성경 전체를 보아도 하나님의 일은 처음에는 사명자 혼자 하다가,

점점 커지면 홀로 할 수 없으니 개성대로, 사명대로, 소질대로 일을 맡겨서 하게 했다.

 

6. 일을 하되 혼자 할 일이 따로 있고, 둘이 할 일이 있고, 셋이 할 일이 있고,

더 많은 사람이 해야 될 일이 있다. 그래야 제때, 하나님이 원하는 때에 할 수 있다.

 

7. 개성대로 사명을 주어 같이 하게 해라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개성대로 사명을 맡아 주와 함께 행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글 보기 - 사명대로 개성의 왕이 되고 재능의 왕이 된다

 

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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