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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하나님은 행위대로 약속하신다


하나님은 증표를 보이시고, 약속해 주십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하나님의 약속과 증표는 무지개로만 보여주시는 것이 아니다.

시대별로 다르고, 사람마다 다르다.
아브라함은 갈대아우르 지역에서 나와 참으로 외롭고 쓸쓸하게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고 있었다.

그때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네가 잘 되고 형통하리라. 심히 번창하게 될 것이다.

네 자손이 하늘의 별같이 많아지게 하리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잘된다는 증표로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고 하지 말고, 아브라함으로 하라.” 하셨다.

‘이름’을 바꿔주신 것이 잘되는 증표를 보이신 것이었다.

그 후로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이름’만 들으면, ‘잘되게 해 준다는 약속’을 생각하시고 축복해 주셨다.


2. 야곱은 잘되고 형통하게 해 준다는 하나님의 축복의 말씀을 듣고, 그 약속의 증표로

‘돌기둥’을 쌓아놓고 기도했다. 그대로 되고 말았다. 돌기둥이 증표로 남았다.
그리고 하나님은 야곱에게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고 하지 말고, 이스라엘이라고 하라.” 하시고,

‘주신 그 이름’을 증표로 삼으셨다.
그 후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볼 때마다 야곱을 생각하시며 늘 축복해 주셨다.

 
3. 요셉에게는 잘 되는 증표로 ‘꿈’을 주셨다. 요셉에게는 항상 꿈을 통해서 언약을 보여주셨다.

요셉은 바로 왕의 꿈을 해석함으로 애굽의 총리가 됐고, 그 후손들까지 잘되게 해 주셨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증표로, 여러 가지 증거물로 언약을 남기셨다.


4. 하나님께 증표를 받아야 확실하다. 증표를 안 받으면, 가다가 흔들린다.
‘잘 된다는 증표’, ‘심판을 안 하신다는 증표’를 가지고 있어야 된다.

 
5. 무엇보다 ‘하나님이 사랑하신다는 증표’가 있어야 된다.

그래야 하나님이 그 증표를 보실 때마다 늘 사랑해 주실 수밖에 없고,

그 증표를 보실 때마다 심판하고 싶어도 심판을 안 하신다.


6. 하나님은 홍수심판을 하시고, 그 후에 무지개 언약을 주시며

다시는 물이 심판하는 홍수가 되지 않게 하겠다고 하셨다.  
저마다 무엇으로 인해서 책망을 받았든지 심판을 받았으면,

다시는 그로 인해서 책망치 않고 심판치 않는다는 증표를 받아야 된다.


7. 증표를 받았으면, 그 언약과 증표를 잊지 말고, 귀하게 여기고 이야기도 해야 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시는 주님! 하나님의 언약과 증표를 받아 형통한 삶을 살도록해수시옵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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