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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하나님은 시대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오신다

 

하나님은 오직 사명자와 함께하십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마태복음 251~13절 말씀의 핵은 열 처녀 중 다섯 처녀가 등과 기름을 준비해서 신랑을 맞았듯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은 예비하고 준비했다가 하나님을 맞으라는 말씀이다.

그리고 그와 같이 메시아를 예비하고 준비하고 기다렸다가 맞으라는 말씀이다.

예비하고 준비한 자들은 신랑을 맞았지만, 예비하지 않고 맞은 자들은 기다리기만 했지 신랑을 맞지 못했다.

 

2. ‘신랑을 맞지 못했다는 말자기 최고의 희망과 사랑을 맞지 못했다는 말이다.

세상에서도 사랑하는 자를 맞지 못하면, 일생 희망과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살게 된다.

 

3. ‘영원하신 하나님을 맞지 못하고, ‘메시아를 맞지 못하면 일생뿐 아니라

영원무궁토록 사랑을 이루지 못하게 된다.

 

4. 유대종교인들은 4000년 동안 메시아 맞기를 기다렸는데, 기다린 메시아가 왔어도 못 맞았다.

이는 하나님이 오신다고 했지만, 하나님이 직접 오시지 않고 예수님을 쓰고 오셨기 때문이다.

 

5. 구약의 유대종교인들은 하나님만 믿는 자들이었기 때문에 그들이 믿는 하나님이 오시기만을

그렇게도 기다렸다. 결국 하나님은 예수님을 쓰고 오셔서 그를 통해 말씀하시며 해 줄 것을 다 해 주셨다.

유대종교인들은 하나님이 직접 오시지 않고,

하나님을 믿고 섬겼던 예수님이 메시아로 오셨기 때문에 몰라 봤다.

 

5. 육신의 세상에는 육신이 필요하다. 고로 하나님은 시대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오신다.

 

6. 절대신 하나님은 어느 시대든지 육신을 쓰고 행하신다. 이는 천법(天法)이다.
하나님이 직접 행하시기도 하지만, 사람은 신의 행하심을 눈으로 볼 수 없다.

다만, 영적으로 보면 볼 수 있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시대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시는 하나님을 깨닫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글 보기 - 삼위일체 성자는 자신이 보낸 사명자를 쓰고 나타나신다

 

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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